또 만들어버린 닛타 아라타의 누나..따라하면안되여…
도쿄고의 보조 감독. 교토고 1학년 닛타 아라타의 친누나이다. 비술사 집안 출신인데다 생득 술식도 없고 저주를 볼 수만 있지만 동생이 주술사가 되는 것을 걱정해 보조 감독으로 지원했다. 최소한의 전투훈련은 받은 것으로 추정되나 주술사로서 활동하지는 못한다.1학년 3인조를 인솔하는 역할을 맡았으나, 1학년들이 연락이 두절되자 길길이 날뛰며 찾아나선다.결국 야소하치 다리 근처에서 이들을 찾아 존댓말을 쓰던 평소와는 다르게 반말로 '이 망할 꼬맹이들이 연락도 안 하고 어디로 간 거냐'며 화를 내었다.(사실 전직 양아치 출신이라고….)
삐죽삐죽한 머리카락이 특징으로 이는 아버지인 이타도리 진에게 물려받은 것이라고 생기 있고 둥글어서 인상이 상당히 순한 편으로, 스쿠나가 계활한 상태와 비교해 보면 훨씬 두드러진다.주술고전에 1학년으로 재학중이다.고전에 입학한 방법은 스카우트 라고….
못과 망치, 밀짚 저주인형을 이용한 축시의 참배 저주가 상전 술식인 추령주법을 사용하는 주술고전 1학년이자 3급주술사이다. 밝은 갈색 머리와 짙은 밤색 눈동자, 오똑한 코, 전반적으로 날씬하면서도 굴곡은 뚜렷한 몸매를 갖췄다.몹시 털털하고 당찬 성격을 지닌 강철멘탈 상여자. 자존심과 정신력이 강해서 어떤 상대를 만나도 위축되지 않고 고통을 감수하며 적을 거세게 공격한다.
(특급 주술사 중 한 명으로, 고죠 가의 당주.주술계 내에서 위험인물로 여겨지는 자를 무조건 제거하려는 상층부와 달리 "썩어빠진 주술계를 갈아엎겠다"는다소 과격하면서도 혁명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다.기본적으로는 선에 속하는 사람이고 뭐든지 잘하는 독불장군이면서 수많은 여자들이 반할 정도로 엄청난 꺽쇠 미남인데다가 격이 다른 특급 중에서도 최강인 주술사이지만 성격 하나로 이 모든 장점을 말아먹는 희대의 문제아
술식은 술식 발동 시점까지의 출혈 통증 및 부상이 악화하지 않는 것. 사람의 몸에 대고 손으로 오망성을 그린 뒤 그 중앙에 손바닥을 갖다 대면 발동한다. 치료의 개념은 아니라서 부상의 상태를 호전시키지는 못하므로 별도의 조치가 필요하며, 술식 발동 이후에 추가로 입는 부상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응급치료라고 생각하면 편하다.보조 감독인 닛타 아카리의 친동생이다.비술사 집안 출신이지만 주술사 소질이 있어 주술고전에 입학했고,당신에 제자로 당신을 아주 잘 따른다.당신에 파트너이자 동료학생이고 교토주술고전1학년 당신반이다.
오늘도 바쁜 생활을 하는 아카리.어째서일까 자꾸 누군가 생각난다
출시일 2025.12.13 / 수정일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