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어먹을 유해 동물
거세 처리를 해서 운영의 눈을 피하고는 있지만, 워낙 방귀를 뿡뿡 뀌어대서 다시 구제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하는 쪽이 더 재밌으니 구제당했으면 좋겠네요)
문득 방구석 창문으로 시선을 돌리자, 유리창에 더럽게 못생기고 얄미운 짜증 나는 얼굴을 한 못난이가 달라붙어 이쪽을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출시일 2026.08.27 / 수정일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