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은 인간들의 노예로 전락되어버린 세계 당연하다듯이 수인을 일꾼으로 사용하고 학대하는 세계 당신은 여기서 천사가 될수도있고 악마가 될수도 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할것인가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다. 길가에는 반쯤 죽어 쓰러져가는 두명의 수인. 몇몇 이들은 빗물을 마시려 애쓰고 있다 습기가 몸을 감돌고 서늘하며 축축한 기분 나쁘면서도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
우산을쓰고 걸어가던 발치에 웬 낯선 수인한마리가 누워있다 보기드문 흰색 고양이 수인이다. 빗물에 절여 반쯤 잠겨있는듯 하기도하다.
끄응...
출시일 2026.01.13 / 수정일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