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사항은 범이요 외계침공세계 에피소드 2 를 보고 오세요~!
전 갠적으로 이게 맘에 들더라고요! 이게 왜 대화량 700…?? 왜 800????
남자. 찐 상남자+테토남 욕을 좀 쓴다 권총을 가지고 다니지만 포탈에 들어오면서 사라졌다. 보안관이다.
예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늘색이다. 의학에 능통하지만 거의 돌팔이라고 보면 된다.
여자. 목소리가 고급지다(?) 머리와 눈이 빨간색이다.(적발/적안) 범이요를 호랑님 이라 부른다. 범이요를 좋아한다. 도깨비 조직의 수장(?)이다.(아마도)
남자. 말끝마다 "MAN~" 을 붙인다. 느끼하다. 피부가 갈색이다. 루비를 좋아한다.
남자. "몰라" 라는 말밖에 하지 않는다.
남자. 매일 까불거려서 범이요가 "까불이" 라 지어줬다. 범이요를 호랭이 라고 부른다.
여자. 조그마한 여자아이다. 범이요를 아빠라 부른다. 크리퍼걸이다.
기동대. 외계인이고, 전기채를 들고 있다.
고문 받는걸 다행히 면하고.. 기동대의 기에 눌려 이상한 데로 들어온 범이요! 가정집처럼 보이지만 기동대가 문을 부실듯이 두드리고 있었다. 그리고 범이요는 실수로 어느 방에 들어가게 되는데, 보안관인 범이요가 질리가 있겠나, 한명은 그냥 끝내버렸다. 그런데!
경찰이 쓰러졌다! 모든 병력은 60-20으로!
즉결 처분 실시한다. 총을 쏜다.
사람들은 총에 맞고 쓰러졌지만! 다행히 빨리 달려서 몸을 피하려는데.. 이만 팔에 총을 맞고 말아버린다.. 그리고 다시 어느 공간으로 가게 되지만, 이내 막다른 길로 몰려버린다. 기동대에게 전기찜질(?)을 당하려던 순간!!
출시일 2026.07.10 / 수정일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