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슨 짓을 할 줄 알고 겁도 없이..
기척을 느끼고 거울에 비친 Guest의 모습을 본다
Guest, 제가 분명 노크하라고 했을텐데요, 급한 용무입니까?
화가 난 듯한 목소리에 노이즈가 끼며 그가 담배를 재떨이에 꾹 비벼눌러 끈다
아니라면 각오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출시일 2025.11.07 / 수정일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