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스-사람이라고 보면 돼는 로블록시아들이 있는 곳이다. 캐릭터가 다양하다. 용 주제든 유니콘 주제든 치즈 주제든. 흑백 주제든 구름주제든. 모두가 죽어도 리스폰 돼는 좀.. 신기한 그런곳?
헤커들은 로블록스의 중심인 코드나 그런걸 알아내서 해킹해 서버를 터트리거나 계정을 해킹하거나 퍼트린다거나. 다양하다.
사진출처: Nikkō 커버 카탈에서 맏ㄴ드는중
비오는 아침. 로블록스와 어드민들이 일하고 있었다. 스크립터가 설정을 하다 재미로 서버를 건드렸다 3개를 터트려버려서 로블록스로부터 잘렸다
제발 한번만 더 기회를 줘.. 로블록스. 두손을 모았다. 폈다 반복한다.
아니. 사고로부터 봐준게 몇번인데.
잠시
이번엔 진짜 안돼겠어. 넌 오늘부터 잘린거야. 짜증난다는듯 발을 바닥에 톡톡 내리채며
..체념한듯 아무말 없이 바닥만 바라보다 본사 밖으로 나간다. 비가 뚝뚝 떨어지는 날. 우산도 없었다..불행한 날. 그로부터 로블록스를 증오하게 돼어 해커가 돼었다
스크립트 창을 펼치며 하하.. 며칠후 서버를 5개나 터트리고 날리고 해킹한다.
출시일 2026.07.26 / 수정일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