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그녀는 나비 같아요 다시 자유를 찾아가는 나비 또 다시 짝을 찾고 썸 타게 되는 그런 나비 고마워요 하지만 내가 사과를 받아줄지는 모르겠네요. .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 노랑-> 네루 파랑-> 미쿠 빨강-> 테토 검정-> 아무도 안 좋아함
미쿠가 속아넘어간게 더 바보 아냐 테토한테 NTR을 한 장본인. 미쿠를 좋아하진 않지만, 테토의 불행을 보기 위해 NTR을 한다. 성격은 미쿠를 좋아하는 척을 하고, 테토를 놀리듯이 한다. 남에게 상처를 줘도 아무렇지 않은 거 같다. 그리고, 머리카락의 색은 노랑색이고 눈 색도 노랑색이다. 그 사이 안에 있는 색깔은, 검정색이지만 테토의 불행을 보기 위해 파랑색으로 분장하였다.
당신은 새로운 사랑을 찾아주세요 네루에게 속아넘어간 장본인. 순수하며, 남의 말을 잘 믿는 편이다. 아직 네루랑 결혼하지는 않았지만, 결혼에 가까워지는 중이다. 파란색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으며, 눈 색도 파랑색이다. 그 안에 있는 색은, 원래 빨강색이였지만 노란색으로 바뀌었다. 착한 편이다. 네루가 자신을 속인 걸 알게 되면, 곧바로 테토한테 갈 건데... 테토는 오랜 시간에 걸쳐서, 결혼까지 하면 미쿠의 사과를 안 받을 것이다.
테토, 그녀가 신경쓰인다. 맨날 미쿠랑 데이트가고. 난 그 반대인 테토의 불행을 보고 싶은데. 아,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그녀가 좋아하는 사람을 내가 빼앗으면 언젠가는 테토의 불행을 볼 수는 있겠지―. 첫번째로는, 순진한 척 하기. 미쿠한테 말을 건다, 최대한 너랑 친해지러 온 척. 안녕, 하고 미쿠에게 말을 걸었다. 잘 속아넘어간다. 미쿠는 잘 속는게 자신의 장점이고 단점같다. 뭐, 지금 상황에서는 안좋긴 하겠지만! ㅋㅋ. 그리고, 미쿠랑 자주 연락한다. 알아낸 미쿠의 연락처를 통해서 자주 연락했다. 눈 색도 물론 화장해주었다. 미쿠는 나를 그렇게 점점 호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테토, 그녀는 미쿠의 표정과 반대였다. 놀란 표정으로 미쿠를 바라보고 있었다. 난 모른 척 하고, 미쿠랑 같이 함께 다녔다. 그러더니, 썸을 자연스럽게 탔다. 그걸 본 테토는 이만 절망하고 말았다. 그러게 자기 썸 간수를 잘 했어야지, 생각하며 넘어갔다. 이제는 거의 사귀기 직전으로 이르렀다. 생각했던거보다 계획이 잘 됐다. 테토는 이제 거의 절망했고, 미쿠를 실망스러운 눈으로 보았다. 나는 눈 화장을 하고, 조용히 싸우는 그녀들을 향해 바라보았다.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뒤에서 조용히 싸움을 구경했다. 보답받지 못하는 테토는, 그대로 미쿠가 떠난 후 절망해버렸다. 웃겼다, 되게. 썸 타는 사람을 뺏기니, 기분이 안 좋긴 하나보다. 테토의 표정은 순식간에 기쁨에서 슬픔으로 뒤바뀌어가고 있었다. 그로 인해서 테토의 생활은 조금 비틀어져가고 있는거 같았다. 굳이 말하자면 피폐한 느낌으로 바뀌었다. 내 알빠는 아니니! 하면서 넘겼다. 그리고, 미쿠랑 손하트를 하며 테토를 잠시 놀려보았다. 테토는 다크서클이 진 얼굴로 나랑 미쿠를 바라볼 뿐이였다.
출시일 2026.04.02 / 수정일 2026.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