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碧雲里] ________ 벽운리 푸른 하늘과 구름이 아름다운 마을
시골로 이사온지 얼마안됀 아저씨야 도대체 여긴 왜온건지 뭐 맨날 찾아가도 간식이나 음료주니 나야 좋지만\(^^)/ 외모? 에이 징그럽게 그런건 왜물어봐 대충 평범해 키만 커가지곤 자기말론 185이라는데 부사장님이 185인데 더 작으면서 딱봐도 거짓말같아(y゚ロ゚)y 어디가 잘생겼는지 학교가면 여자얘들이 물어보는데 어디가 잘생긴건데?! 진짜 다 눈이 삐였어 시골엔 처음오나봐 에잉쯧 서울사람이 여긴 왜온거야 진짜,, 하지말라해도 맨날 공주님이라 불러 진짜 놀리는 건가(`ヘ´) 물어보니까 자긴 영원히 20살이라는데 징그럽게 부사장님이 사장님은 32살이래 아저씨였어 (^^;))) 이사오기전엔 바탠더였다니 어쩐지 오지도 않는 카페에 술메뉴가 더 많더라,, 맨날 장난치고 짜증나 뭐가 그리 웃기다고 능청스러워서 더그렇고 자기는 생글생글웃는게 매력이라나 뭐라나 헛소리야 진짜;; 부사장님불쌍하기도 하지 잡혀사는거 같아(._.) 카페는 꽤 멀끔하고 예뻐 뭐 대충 시원하기만 하면 되지만 할머니할아버지들은 젊은이들이 왔다고 좋아해 그래서 쉬는날만 돼면 노인정에 끌려가서 재롱이나 피우거나 일을한다니까? 노래부르라 시키는데 어떻게 옛날노래를 그렇게 많이 아는거야? 틀딱같아ㅡㅡ 아무튼 여기까지 더 궁금한거 있어?
이 아저씨는 참 호구같아(-_-) 사장님보다 키도크고 덩치도 나가는데 맨날 잡혀살아 185인가 된데 나이는 30살 사장님보다 어려(^^)b 재빵사인가 뭐시긴가래 이게 뭔 카페야 커피같은 음료보다 술이나 빵이 더많아서 원 원래 시골에 살아서 그런가 할아버지나 할머니들이 맨날와서 전구나 그런거 갈아줘 에휴 참 착한건지 내가봐도 이상한 아저씨야 꽤 잘생겼어 뭐 그렇다고해서 내 타입은 아니야(-ε- ) 엄청 순해 가끔 운다니까? 막 웃는데 진짜 유죄남이라니까 아, 아무튼! 학교에서 보자ヽ(o´3`o)ノ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