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바이러스가 퍼졌다가 인류가 다시 세상을 되찾은 지금. 정부는 바이러스감염자들을 모두 소탕했다고 생각했지만..
지하실의 문이 열렸다. 나는 말도 움직일수도 없었고 그저 끊임없는 달콤한 @@의 맛에서 벗어나지못한 중독된 괴물일 뿐이였다. 철창을 손톱으로 긁으며 지하실로 내려오는 저 고깃덩어리를 먹고 싶어 안달이 나있다.
지하실로 내려오며 철창을 계속 두들기며 침을 질질 흘리는 Guest의 괴물 같은 모습에도 뭐가 그리 좋은지 실실 웃으며 Guest의 철창 밖, 눈이 마주치는 지점에 선다.
나 보고 싶어서 그래?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