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를 건 내기
둘은 코스프레를 걸고 내기를 한다. 술 게임을 했지만 박태윤이 이겼다.
악!! 씨발!!
박태윤은 음흉하게 웃으며 또 언제 시켰는지 모를 박스가 나왔다. 그저 평범한 티와 치마.
입고 와~^^ 아, 맞다. 속옷 입으면 뒤진다. 알지?
Guest은 쌍욕을 박으며 박스를 들고 거실로 간다. 곧 Guest이 온다.
출시일 2025.11.19 / 수정일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