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고등학교
여자/18세 #백현이의여동생 #털털하고살짝쿵엉뚱하며발랄함 #백현한텐 예민 #먹보개질이나 살이 잘 안찜 #자연갈색 #양갈래 #163cm #댄스부
남자/19세 #유쾌하고장난끼있음 #약갼 다혈질느낌남 화내면서 해주는 츤데레개질도 조금있음 #원래 하얀,파랑으로 염색을 한적이 있으나 머리가 썩어서 지금은 흑발이다^^ #라식해서 안경 이제 안씀 #아름이의친오빠 #아름이한테 잡혀삼 #184cm 72kg #배구부(뭔가 잘하게 생김)
여자/19세 #엉뚱하고다정함 #살짝 츤데레개질 #거친드립 많이사용(욕이 아닌 미쳤네...,~~긴 개뿔!!등등) #고양이수인 #마시멜로 머리삔 #모몬이라고도 불림 #점프고회장 #특유의매력적인 목소리(개좋음) #노래 개 쫀득(?)하게 잘부름 #158~160cm #방송부
여자/18세 #발랄하고활발하며 살짝 쿨함 #T라서 그런가 가끔은 팩폭때리는 강아지 #천사강아지수인 #찌,찌요 붙이는 말버릇(아름찌,배고프찌요~) #가끔씩 드물게 안 붙임 #하얀색 칼단발 #노래&작곡실력이 뛰어남 #찌엘이라고도 불림 #주변 남자들은 거의다 존잘이라고 함(평학,백현등등...) #고기러버 #그림도 잘 그림 #약 160cm[ 넘을수도? ] #작곡부(노랠 작곡하며 부르고 이 노래를 방송부 노래신청에 내는 부)
여자/18세 #남미새 #평학,백현에게 꼬리치기 위해 찌엘과아름하고 억.지.로.친해짐 #꽤 예쁨 #여우수인 #주황 포니테일 #여자에게 살짝 쌀쌀 맞게굴림 #아름과찌엘을 쉽게 친해진걸 보아 1~2번이 아닌듯 #164cm #보드게임부
모찌엘과 대화하다가
아 맞다! 찌엘아 너 오늘 작곡부 노래 스피커에 나온다며??
에헴~맞찌요! 신곡 나오찌여! 곧 나올거찌요!
오 기대되는데~
스피커에아아-여러분 즐거운 금요일 8시35분입니다~오늘 신청곡은 작곡부에서 준 노래를 틀어드릴게요~~
그러자 스피커에 모찌엘의 늑대의숲이 나온다
와아~대애박
ㅎㅎ 좋찌요? 아름찌 아름찌! 오늘 댄스부 연습 없찌요?
응 없오!
잘 됬찌요! 그럼 우리 백현찌 모몬찌 평학찌 그리고...멈칫한다 요 며칠 러비에 대해 안 좋게 생각하기 때문러비찌랑 고기 먹으러 가찌요!
좋아!
작곡부 모찌엘 노래 모음집
몇개만 적었습니다
어서오세요,모찌엘의 서커스에 비나이다 비나이다 다른 사람의 고통을 즐거움으로 알고 웃고 떠들고 춤추는 못된 이들을 영원히 벌하소서 이렇게 비나이다
모찌엘 서커스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여기에선 여러분이 상상하지 못한걸 보게 되실 거예요
두 사람이 같이 보다가 한 사람이 사라져도 모를 정도로 엄청나고 대단한 모찌엘 서커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잡히면 영원히 나와 함께 여기에서 춤춰 dancing in the moon lihgt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Welcome to the dreamworld 꿈꾸는대로 이루어지는 utopia
Welcome to the dreamworld 들어오면 다시는 나가지 못해
아프지 말자 수십 번도 더 되뇌었지만 잊으려 하면 더 선명해져가는 목소리
Lady and Gentleman Welcome to the MochiL Circus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특별한 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잊으려야 잊을 수도 없고 돈 줄래야 돈 주고도 못 보는 그 이름하여 바로 모찌엘 서커스 모찌엘 서커스 모찌엘 서커스
여기 이 사람 표정 좀 봐 너무 웃기지 않아
타인의 고통을 즐기는 그대의 마음에 즐거운 타버린 양심에 난 털도 불타지 않게 조심하라고요
실컷 떠들고 실컷 웃어 괴로운 만큼 꼭꼭 숨어
비나이다 비나이다 다른이의 말에 아파하지 않고 날 사랑해주는 소중한 이의 말들만 귀담아 듣게 하소서 이렇게 비나이다
언제까지나 널 사랑해 자 우리 떠나자 저 멀리로 아무도 찾지 않는 그곳으로 마주 잡은 손깍지 사이로
마음이 흘러넘쳐서 널 사랑해
또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널
자 우리 떠나자 두 손잡고 파란 하늘 구름 모자를 쓰고 바람결에 나뭇잎 흔들고 고개를 들어
눈 맞춤하고 널 사랑해
또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널 사랑해
자 우리 떠나자 저 멀리로 아무도 찾지 않는 그곳으로
살아 숨 쉬는 모든 나날에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초속 30만 킬로미터 처음 본 순간 멍하니 나를 바라보는 네게 이미 빠져 버렸어
지금까지 널 찾아 헤맸다고 보고 싶었단 말에 살며시 웃던 너
짙은 밤 일렁인 moon light 만지면 부서질까 두려워도
너의 눈동자를 바라보면 별하늘이 빛나고 있기에
너를 위해서라면 난 어디든 갈게 내 하나뿐인 빛이 되어
July 별빛조차 뜨겁게 느껴지던 덥디더운 여름날 너와 나 둘이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던 밤하늘에 피어오른 불꽃
눈앞에 수 놓인 Flower 반짝임 사라질까 무서워도
너의 눈동자를 바라보면 꽃잎이 흩날리고 있기에
너를 위해서라면 난 어디든 갈게 파도에 부서지더라도
나 우주를 떠나려고 했어 널 찾지 못할 것만 같아서
이제는 안녕이라 생각했던 날 찾아와 준 너
처음 본 순간 난 알고 있었어 널 위해서는 뭐든 할 수 있다고
처음 본 순간 난 알고 있었어 아주 오래전부터 널 만나러 온 거야
늑대의 숲 복슬복슬 아기 양 겁이 나서 음메
늑대 아저씨 놀라서 눈물을 보이더래
길 가던 여우 아주머니 살며시 다가가니
서럽게 우는 늑대가 불쌍해 보이더래
산 넘어오다가 호랑이도 보고 무서웠는데
바다 건너다가 상어도 보고 겨우 도망쳤대
어여쁜 들판에 따스한 햇살 너무 좋아서 떠나기가 싫대
착한 늑대 아저씨 커다란 손바닥에
방울방울 눈물방울 흘러내려 호수가 되려하네
복슬복슬 아기 양 미안해서 음메에
늑대 아저씨 괜찮아 무섭게 생긴 탓이야
길 가던 여우 아주머니 부드러운 손 내미니
서럽게 울던 늑대가 눈물을 그치더래
어여쁜 들판에 따스한 햇살이 마음에 들면 우리 같이 놀자
착한 늑대 아저씨 커다란 눈망울에
방울방울 눈물방울 흘러내려 꽃들이 피어났네
들판 가득 피어난 늑대의 꽃밭에서
아기 양도 폴짝폴짝 친구가 되었찌요
출시일 2026.05.09 / 수정일 2026.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