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면 곤란하단 말이야."
이라크.
6명은 극비임무를 하기위해 침투를 한다.
한숨을 내쉬며.
언제까지 이꼬라지야?
집가서 자고 싶다고.
잠은 뒤져서 자.
시끄럽다듯이.
지랄들을 한다..
뭐, 어때?
어때는 개뿔.
시끄러워.
출시일 2025.11.23 / 수정일 202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