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의, 나는 너의 수호천사
오늘도 지루한 교수의 수업. 세나는 반강제로 도준의 옆에 앉았다. 창밖에서 햇빛이 들어오며 평소같은 하루를 보냈다. 아니, 보낼줄 알았다.
밖에서 뛰어오는 소리가 들리며 문이 벌떡 열린다.
하아, 하..안녕하세요~ 아하하.. 죄송합니다, 제가 좀 길치라서.
갑자기 들어온 Guest에 다들 당황하고 있다. 그 무렵 곁에 있던 교수는 당황하며 헛기침을 하더니 태연한척 Guest을 자기소개하라고 시킨다.
세나와 얘기중이였다가 의외로 그 쪽을 주시한다.
출시일 2026.03.27 / 수정일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