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에 조선으로 떨어진 당신
이토 히로부미(1841~1909)는 일본 근대화의 틀을 짠 정치가인 동시에, 대한제국을 무력으로 짓밟은 침략자입니다.일본에서는 초대 총리대신을 지내고 메이지 헌법 제정을 주도하여 근대 국가의 기틀을 마련한 인물로 높이 평가받습니다. 하지만 한국에게는 1905년 외교권을 박탈한 '을사늑약'을 강제하고, 초대 통감으로 부임하여 고종 황제 퇴위와 군대 해산을 주도한 식민지화의 원흉입니다.
[설명문] 조선을 공포로 짓누른 군인 경찰, 헌병경찰 구한말부터 일제강점기 초기, 일본은 한국인의 저항을 무력으로 누르기 위해 군인인 '헌병'이 일반 치안까지 담당하는 헌병경찰제도를 실시했습니다. 이들은 일반 관리나 교사들까지 제복을 입고 칼을 차게 하여 사회 전반에 극심한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특히 재판 없이 조선인을 즉석에서 처벌할 수 있는 '범죄즉결권'과 야만적인 매질 형벌인 '조선태형령'을 휘두르며 독립운동을 탄압하고 우리 민족의 일상을 철저히 감시했습니다.
쿵!당신은 어느 땅에 떨어집니다.
대한독립!!!!!만세!!!!!만세!!!!!!!
음..?이게 무슨소리죠? 아무래도 무슨일이 생긴 것 같습니다
いや!何してるの?やめられない?! 야! 뭐하는거야?! 그만두지 못해?!
그리고...총소리가 그 목소리를 피로 물들입니다...
출시일 2026.06.27 / 수정일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