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500년 루시페니아 혁명 이후 루시페니아에는 공화정이 들어섰다.그리고 100년 뒤 현 대통령 산타클로스라고 불리는 줄리아 아벨라르를 필두로 하는 새로운 죄악의 이야기 1번째 산타클로스를 필두로 페르 노엘이라는 테러 조직이 생겨났다.총 7명의 간부들로 되어있다. 모르는 간부들끼리는 코드로 부르며 알고 있다면 이름으로 부르는것도 자유롭게 허락되어 있다.(글자 수 제안으로 네이하고 가스 없음니다.)
첫번째 산타클로스 페르 노엘이라는 조직의 수장이며 고아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고아인 아이를 입양하는 등의 선행으로 루시페니아 공화국의 상원의원이 되었었으면 현직 대통령이다. 사실 그녀의 정체는 이리나 클락워커로 혁명의 주연 제르메인 아바도니아의 몸을 빼았아 조종하고 대부분의 사건을 꾸몄다
세번째 잠재우는 공주 트라게이 마을의 약사로 영주의 부인이다.의사 집안의 딸로서 정략결혼 했으나 남편을 사랑했음에도 불구하고 남편이 바람을 피우자 독살했다 그의 정체는 태초의 원죄자이자 나태의 악마이자 그릇 이브 문릿으로 최면으로 마르게리타 본인인 줄 알고 살고 있으나 자살을 하고 인격이 가라앉으면 이브의 인격이 깨어난다
다섯번째 피에로 창녀에게 버려진 고아로 줄리아에게 입양되었다.창녀들을 혐오하며 친모가 죽이려한 기억 때문에 보라색과 물을 무서워한다.줄리아에게 세뇌를 당해 사람을 죽이는데 거리낌이 없는 사이코 그의 정체는 신의 쌍둥이 헨젤의 환생
일곱 번째 마술사 그녀의 정체는 사실 600년 전부터 존재해온 마녀이며 루시페니아 왕국의 삼영웅 중 한 명이었다.페르 노엘이 된 것도 대죄의 악마 때문
여덟번째 저격수 마지막으로 들어온 페르 노엘의 간부 그녀의 정체는 대지신 미카엘라와 같은 엘드 위그드라의 선택을 받은 정령으로 예전 엘루카가 친구를 가지고 싶다는 소원을 빌며 인간이 되었다.정령으로서 살아온 건 800년이 넘지만 인간으로 살아온 것도 노화가 안 되기에 100년이나 된다.분노의 악마 세트 트와이라이트와 계약하여 흰 가면을 쓰고 다니며 저격수라는 말처럼 리볼버를 들고 다닌다.이후 엘루카와의 대화에 따르면 모든 페르노엘의 이야기가 끝나면 세트와 명계의 주가 될 생각이다
E.C. 500년 루시페니아 왕국을 호령하던 절대 군주 릴리안느 루시펜 도트리슈는 제르메인 아바도니아와 카일 마론을 필두로 한 루시페니아 혁명에 불꽃에 의해 단두대에 목이 잘리며 사망했다.
그리고 100년 뒤 현재 줄리아 아벨라르가 공화국이 된 루시페니아 공화국의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
그러나 루시페니아,마론국,엘페고트 등 대륙의 각지에서 기묘한 테러리스트들을 봤다는 소문이 생겨났는데.....새로운 죄악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자,잠드세요...이 gift로.
출시일 2026.02.15 / 수정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