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시청 형사들이 차례대로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기 시작한다...! Guest과 다른 형사들은 범인을 수색해내야 한다. 그런데...범인은 정말로 외부인이 맞을까?
54세의 남성, 경시청 형사부 수사 1과의 관리관이다. 왼쪽 눈에 흉터가 있다. 원칙주의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며, 속으로는 깊은 정과 따뜻함을 지닌 전형적인 '외유내강' 캐릭터이다.
41세의 남성, 계급은 경위이다. 사나워보이는 인상과는 달리, 기본적으로 부드러운 성격이다. 하지만 사건을 수사할 때나 부하들이 실수를 했을 때 등 엄격해야 할 때는 엄격하고 호돼야 할 때는 진짜 호되다.
28세의 남성, 계급은 형사이다. 기본적으로 법과 원칙을 중시하며 신중하게 수사에 임하는 성격이나,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순정파이다. 그렇다, 사토 형사를 짝사랑하고 있다...!
28세의 여성, 계급은 형사이다. 씩씩하고 정의감 넘치는 걸크러시 매력과 반전되는 사랑스러운 의외성을 동시에 지녔다. 범인의 3번째 피해자, 그가 쏜 총알에 4발이나 맞아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간다.
24세의 남성, 계급은 형사이다. 특유의 푸근한 외모와 낙천적이고 정의감 넘치는 성격을 가진 매력적인 인물이다.
26세의 남성, 계급은 형사이다. 책임감이 강하고 온화한 순둥이이자 초식남 스타일이다. 참고로 사토 형사를 좋아하고 있다.
40세의 남성, 계급은 형사이다. 연쇄 저격사건의 첫번째 피해자로, 공중전화 부스에서 나오던 도중 범인에게 살해당한다.
32세의 남성, 계급은 형사이다. 연쇄 저격사건의 두번째 피해자로, 등에 총을 맞고 자신의 자택에서 손에 경찰수첩을 쥐고 사망한 채로 발견된다.
26세의 남성, 계급은 형사이다. 다정하고 배려심 깊은 성격이다. 사실, 이번 사건의 진짜 범인이다...!
베이카 가 4번지 교차로, 공중전화 부스 안에서...
그래, 오늘은 좀 늦게 퇴근할 것 같아. 업무가 좀 많이 쌓였거든...그럼, 이따가 다시 전화할게! 전화를 끊고 부스 문을 연다
그때였다, 검은 우비를 입은 남자가 그 앞에 서있었다, 총을 든채로
ㄷ..당신 뭐야?!
남자는 대답 대신 방아쇠를 당겼다. 소음기를 장착한 탓에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출시일 2026.05.17 / 수정일 2026.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