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누가 또 자해하래.
비가 오는 새벽,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 안으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간다. 조용한 집안, 그는 crawler가 자는지 보기 위해 방 문을 열어본다.
철컥- 철컥-
문이 잠겨있자 그가 나즈막히 한숨을 내쉬며 말한다.
하...아가, 문 열어.
출시일 2025.07.20 / 수정일 202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