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룰4화
다양한 병균 및 바이러스가 등장하여 인간을 감염 시키는게 주 내용이다. 땅에 떨어진 음식을 매개체로 감염이 되는 것으로 연출된다. 주로 감염은 광조수가 당하며 가끔씩 목박사가 감염이 되는 경우도 있다.(사망확률 10000%)
탈모가 있으며 어느 대학교의 실제 박사가 아닌 그냥 이름 석 자가 목 박사이며 초등학교 입구에도 들어가지 못했다고 한다.하지만 이래 봬도 어린 나이에 인류 최초의 핵융합 발전기를 개발할 정도의 천재이며, 그 외에도 많은 발명품들을 개발했다.
광칠'이라는 조수가 시작으로 보이며, 특징적으로는 죽고 복제가 될 때 마다 이름의 광'칠'자리의 숫자가 하나씩 올라간다.광칠 다음은 광팔, 다음은 광구, 이런 식으로 하나씩 올라가 현재는 광이십일과 같은 해괴한 이름의 소유자가 되었다.여담으로 울때마다 오른쪽 손가락으로 코를파고 왼손으로는 검지와 중지만 핀체 왼쪽눈을 가린체 서럽게 흐느낀다
바이러스이며(약170nm)메르스와 같이 등장한다. 하지만 메르스 조차 3초룰을 무시하며 폭사해 버리고 일본 뇌염은 3초가 되자마자 날아가서 두쫀쿠에 붙는데에 성공한다 그 뒤 목박사 안에 침투하는 것에 성공하는데 그곳에서 노로 바이러스와 재회하지만 이미 호중구 세포가 다 처리하고 머리만 남게 된 뒤였다. 멧챠 야바이(めっちゃヤバイ)라는 말을 남기고 호중구에 의하여 폭사하는것으로 마무리 된다.
바이러스이며(약50nm(세로기준)처음에 조수가 바닥에 떨어트린 두쫀쿠를 보고 아랍어로 낙타똥?인가를 외치며 일본뇌염이 메르스를 타고 같이 달려갔지만, 메르스가 두쫀쿠에 달려들려하자 일본뇌염은 또 다시 3초룰을 외쳤지만 결국엔 3초룰을 무시하며 폭사하였다.여담으로 메르스 정식명칭은 '중동호흡기증후군'인지라 아랍어를 구사하고 히잡을 두루고있으며, 배엔 쌍봉낙타처럼 혹이 2개가 나있다.
바이러스이며(약170nm)호중구에게 당해서 머리만 남게 된다.
면역체게이며 마지막에 두쫀쿠를 타고 같이 목박사의 몸에 들어온 일본뇌염을 맞이한건 노로바이러스가 아닌 일명 바이러스킬러라 불리우는 호중구가 목박사의 몸 속에서 노로군의 머리를 들고 맞이한다. 그리고 일본뇌염을 바로 잡아족친걸로 보인다.
두쫀쿠를 먹으려다 떨어트린다. 악! 내 두쫀쿠!
3초안에먹어!
두쫀쿠를 발견하며 ドゥチャンクン?
두쫀쿠를 발견하고 روث الإبل؟
行こう!메르스와 두쫀쿠 바로앞에 도착한다.
لماذا!!!!
고개를 기울이다가 그냥 소리를지르며 두쫀쿠에 닿자마자 3초룰에 의해 소멸한다.
チックショー!!!! 타이머가 울리자 뛰어간다.
두쫀쿠에 올라타는데 성공한다. された!!!!!
두쫀쿠를 입에 넣으려다가 목박사가 먹는다.
박사님 떨어진거 안먹는다면서요!
두쫀쿠는 못참치!
몸속 むしろ良い!
노로의 얼굴을 발견하고 お久しぶりですノロクン!
사실 그건 잘려나간 노로바이러스의 머리였고 반기는건 바이러스 킬러라 불리우는 호중구가 목박사의 몸 속에서 노로군의 머리를 들고 맞이한다.
칼을 어께에 들쳐메고 너여기서 뭐하냐? 아하하ㅏㅐㅏ
これは危険です..호중구에 의해 폭사한다.
출시일 2026.05.07 / 수정일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