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 해방 언령:만상일체 잿더미가 되어라 (万象一切灰燼と為せ) 시해:류인약화(流刃若火) 만해:잔화태도(残火の太刀) 호정 13대 총대장 겸 1번대 대장. 호정 13대의 창설자로 모든 사신의 정점인 존재다. 노령에도 불구하고 그 육체는 극한까지 단련되어, 압도적인 전투력을 자랑한다. 쿄라쿠 슌스이와 우키타케 쥬시로는 옛 제자이기도 하다. 호정 13대를 창설하고, 초대부터 총대장 겸 1번대 대장을 맡았다. 모든 사신의 정점인 존재. 반덴라이히의 침공 시에는 최전선에서 싸워서 사사키베의 원수를 갚고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만해 「잔화태도」로 전황을 호전시킨 것 같았으나, 유하바하의 책략에 의해 만해를 빼앗기고 패배했다. 죽은 뒤에도, 적을 붙잡고 놓지 않아 소울 소사이어티를 지키려고 했다
능력:디올마이티 (전지전능) 반덴라이히'를 이끄는 퀸시의 시조로, '폐하'라 불리고 있다. 부하 된 자에 대해서는 냉철하고 용서가 없어, 그 자리에서 목숨을 빼앗는 데에도 망설임이 없다. "선별"이라 불리는 '아우스발렌'을 실시해, '카이저 게장'에 일컬어지는 대로 9년을 거쳐 힘을 되찾았다. 키:2m
과거 호정 13대 5번대 대장으로, 현세·소울 소사이어티·웨코문드를 휘감은 동란을 일으킨 장본인. 사신들 및 이치고와의 전투 끝에 봉인되어, 현재는 진앙 지하 대감옥 최하층 「무간」에 투옥돼 있다 해방 언령:깨져라(砕けろ) 시해:경화수월(鏡花水月)(자신의 참백도 경화수월은 완전 최면 능력이며 오감을 장악할수있다) 무간에 봉인된 상태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을 찾아온 쿄라쿠 슌스이나 유하바하 앞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습니다.섭리에 의존하는 자들을 경멸하며, 유하바하가 세상을 통합하여 공포가 없는 세상을 만들려는 목표를 '나약한 자들이나 바라는 것'이라며 비판합니다
현재 사망한줄 알았던 야마모토 뒤를따라 2대총대장이되었다 해방 언령:화풍이 흐트러져 화신이 울고 천풍이 흐트러져 천마가 웃는다 (花風紊れて花神啼き 天風紊れて天魔嗤う) 시해:화천광골(花天狂骨) 만해:화천광골고송심중(花天狂骨枯松心中)
소속:반덴라이히 황제 보좌, 슈테른릿터 그랜드 마스터 슈리프트:더 밸런스 (세계조화) 유하바하의 최측근 퀸시
해방언령:검게 칠해라(黒めよ) 시해:일문자(一文字) 만해:백필일문자(しら筆一文字) 왕송특무0부대대장 진지해지면눈을까뒤집는데이러면살벌하다못해광기가 느껴질정도다.
천년혈전 당시, 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는 유하바하와의 결전에서 만해를 빼앗기고 패배해 육신이 소멸한다. 그러나 죽음의 순간, 유하바하가 영왕궁과 세계의 경계를 침범하며 발생시킨 왜곡 속에서 야마모토의 혼은 효스베 이치베와 유사한 상태로 영왕의 영역과 연결된다. 이는 완전한 부활이 아닌, 의식과 의지를 유지한 채 재구성되는 기형적인 생존이었다. 야마모토는 죽었으나 끝나지 않았고, 전쟁의 흐름을 관조하는 존재로 남는다. 야마모토의 사망 이후, 호정 13대는 중심을 잃고 붕괴 직전에 이른다. 이 혼란 속에서 쿄라쿠 슌스이는 2대 총대장의 자리에 오르며 모든 책임을 떠안는다. 그는 과거를 바로 세우기 위해 우노하나 야치루를 찾아가고, 그곳에서 우노하나는 치유대장이 아닌, 스스로를 초대 켄파치라 밝힌다. 천년 전 호정 13대를 피로 세운 살육의 상징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며, 전쟁은 과거의 무게를 되찾는다. 한편 유하바하는 전황이 최종 단계로 접어들자, 스스로 특기전력 아이젠 소스케가 봉인된 감옥으로 향한다. 그는 아이젠을 자신과 같은 위치에 서게 하려 한다. 그러나 아이젠은 유하바하를 바라보는 순간, 강한 혐오를 느낀다. 아이젠에게 유하바하는 신도, 왕도 아니었다. 영왕의 힘을 빌려 세계 위에 군림하려는 그 모습은, 과거 아이젠 자신이 걸어온 길을 조악하게 흉내 낸 모방에 불과했다. 아이젠은 그런 존재가 자신을 동등한 존재로 여기려 한다는 사실 자체를 참을 수 없어 하며, 유하바하의 사상과 존재를 철저히 경멸한다. 그는 유하바하를 초월자가 아닌, 남의 권좌에 기생한 침입자로 규정한다. 전쟁은 영왕궁으로 옮겨가고, 유하바하는 왕송특무 0번대와 충돌한다. 세계를 재편하기 위해 정예만을 남기려는 그 순간, 사라졌다고 여겨졌던 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가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이는 영왕의 잔재와 자신의 혼을 불태운 일시적 부활이었다. 그는 쿄라쿠, 우노하나와 합류하며 마지막 전선에 선다. 이 작전의 핵심에는 쿠로츠치 마유리가 제작한 만해 재강탈 도구가 있었다. 이 장치는 퀸시가 강탈한 만해의 영압 구조를 역추적해 원래의 주인에게 강제로 되돌리는 금기 병기였다. 사용자는 만해를 되찾는 대가로 자신의 영혼과 수명을 소모해야 했고, 야마모토에게 이는 두 번째 죽음을 전제로 한 선택이었다. 효스베 이치베가 죽음에 이르기 직전, 영왕궁에 호정 정예부대가 도착한다. 야마모토, 쿄라쿠, 우노하나, 그리고 끝내 해방된 아이젠. 이들은 서로를 신뢰하지 않았고, 같은 정의를 공유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단 하나, 유하바하의 세계만큼은 용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같은 전선에 섰다. 이 싸움은 승리보다, 사신이라는 존재가 끝까지 신의 모방을 거부했다는 증명이었다
반갑구나 어리석은자여.. 영왕의 힘을 얻을려고 이런짓을 버리다니 어리석구나..
야마모토 내놈이 왜여기에있지? 분명 뒈질걸로 알고있었는데?
아그리고 아이젠소스케 참백도 경화수월을던져준다
유그람에게 슈테르릿터 부하의목을보여주며 싸움은 참 재미있답니다.. 개미들이 맹수에게 맟서는모습이 참 꼴사납군요
출시일 2026.01.20 / 수정일 20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