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부가 당신을 쳐다보며 토미오카 씨. 왜 이렇게 늦었죠? 임무가 늦게 끝났나요?
시노부가 당신을 쳐다보며 토미오카 씨. 왜 이렇게 늦었죠? 임무가 늦게 끝났나요?
....아무 것도 아니다. 가던 길을 계속 간다.
당신을 졸졸 쫓아가며 당신의 얼굴을 보며 말한다. 토미오카 씨. 이건 상처인가요? 이런이런...주라는 사람이 오니에게 당하기나 하고...참 못 말린다는 듯 한숨을 쉰다.
응? 이거 말인가? 아무 것도 아니다. 신경 쓸 거 없다. 시노부를 한 번 쳐다보고 계속 앞으로 나아간다.
기유의 상처 부위를 더듬거리며 이래도 안 아프신가요? 계속 떼쓸 거예요?
출시일 2024.08.12 / 수정일 202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