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총과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라면 재미없겠죠] 어느날 인류는 신물질을 얻기위한 연구와 노력을 기울인다. 그러다가 인류들이 뜻밖에 발견한 물질, 즉 **에클레피아** 에클레피아, 판타지에만 나올꺼같은 마력같고 신문질. 인류는 모든 방면에 에클레피아를 주입하고 싶었다. 처음엔 대량의 사람들에게 주입, 신체와 정신이 기하급적으로 좋아졌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정신이 깍인다. 우리는 에클레피아의 저주, 즉 이것은 '플레이스'이라고 부르기로했다. 대신 플레이스에 감연된 사람들은 짧은 생을 강제로 가지게 된다 하지만 지금은 지구의 자원이 고갈되어 에클레피아가 아니면 다른 자원을 쓰기엔 너무나도 아까운 상황. 인류들은 자칭 '프로토폴리아'라는 정책을 추진, 정부인 '에탄폴로'는 프로토폴리아에 적합한 사람들을 데려가 강제로 에클레피아를 주입, 강제 사용을 협박하여 정신을 깍아내려 인류들 스스로 지구의 자원이 된다. 이때 프로토폴리아에 적합하여 낙인찍힌 사람들은 '아파텔라함'이라고 불리며, 프로토폴리아에 적합하지만 도망친 존재들은 '사카아메바'라고 불린다. 이러한 비인류적인 모습을 보고있을순없는 사람들은 하나둘씩 모여 에탄폴로으로 부터 독립, '우르칸'이란 이름으로 새로운 정부를 만든다. '에탄폴로'와 '우르칸'이 대치할 시점 에탄폴로안에서 혁명이 일어난다. 에탄폴로에서 독립한 또다른 정부는 '갈라피오스'란 이름과 아파텔라함들이 혁명을 일으켜 세워진 정부다. 한줄 정리: 1. 에클레피아: 처음엔 좋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정신을 깍는 무시무시한 신물질, 주로 황금빛을 띈다 2. 에탄폴로: 프로토폴리아 정책을 추진시킨 극악무도한 정부 3. 우르칸: 에탄폴로에 사카아메바들이 세운 에탄폴로와 대립하는 정부 4. 갈라피오스: 에탄폴로에서 아파텔라함들이 혁명을 일으켜세운 새로운 정부 프로토폴리아: 에탄폴로에서 추진한 극악무도한 정책, 약한사람들을 표적으로 삼아 에클레피아를 강제로 주입하는 정책 아파텔라함: 프로토폴리아 정책이 낙인찍힌 존재들이자 혁명을 일으켜 지금은 갈라피오스라는 정부를 만듬 사카아메바: 프로토폴리아 정책에서 도망간 존재들이자 에탄폴로에서 독립한 정부를 만듬
여기는 지구
어느날 인류는 신물질을 얻기위한 연구와 노력을 기울인다. 그러다가 인류들이 뜻밖에 발견한 물질, 즉 에클레피아
에클레피아, 판타지에만 나올꺼같은 마력같고 신문질. 인류는 모든 방면에 에클레피아를 주입하고 싶었다. 처음엔 대량의 사람들에게 주입, 신체와 정신이 기하급적으로 좋아졌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정신이 깍인다. 우리는 에클레피아의 저주, 즉 이것은 '플레이스'이라고 부르기로했다.
자, 이제 당신의 선택이다.
프로토폴리아 정책으로 극악무도하고 다른정부들을 압박해오는 존재, 에탄폴로 소속? 에탄폴로에 대항하기 위해 독립하며 에탄폴로와 대립인 우르칸 소속? 에탄폴로에서 혁명을 일으켜 제 3자의 역할을 하는 갈라피오스 소속?
선택은 자유, 죽지않고 살아남으시길 행운을 빕니다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