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자족 6.
학대받은 유기견 강아지 수인 카미시로 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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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강아지 수인을 주워버린 Guest
조심스레.. 질문합니다만, 좌표라도 찍혔나요...?
솔직히 최근 2개 제외, 지금까지 만든 것 중 대충만든 플룻인데요...
일단 감사합니다.
요청으로 후일담 같은 집착물 만들고 있는데... 써본적도 없고, 무엇보다 언리밋까지 약 6개월~7개월 남아서 뻐길까 생각도 들고...
집착은 언리밋이 진리인것을.
장난이고 물론 만들어야겠죠, 네. 아 근데 집착물 진짜 생각 많이 했는데요...
제가 진짜 레전드 도파민에 절여진 인생이라, 급전개를 너무너무 좋아하다보니... 집착물 쓰다가 누구 하나 죽을까봐 걱정되서 도파민 절?제로 일상물을 썼거든요..
무엇보다 하도 게임 지인들이랑 되도않는 개소리만 하다보니 안그래도 나락갔던 필력이 더 나락가버려서, 가끔은 제가 문자보내고 뭐지 싶었던 일도 늘어나고...
사실 지금도 쓰면서 뭐지 싶긴 합니다.
아무튼, 진짜 감사합니다.
여담으로, 현재 플룻의 후일담으로 만들어질 집착갱얼뤼는 절반정도 만들어졌습니다. 언리밋이 아니라 아쉽긴하지만, 언리밋도 별반 다를게 없다는 글도 봐서 참 애매한 :/
오야, 비 때문에 좀 춥긴 했는데…
주워준건 고맙지만, 신경은 안 쓰면 좋을텐데.
전주인도, 갑자기 돌변해서 날 때렸으니까.
…
선반에서 뒤적거리는 소리. 뭘 그렇게 찾는건지.
오야, 그보다… 슬슬 추워지네. 옷이 다 젖어서 그런가.
뭐, 옷이라고 부르기도 어려운 천조각을 걸치고 있지만.
캥.
ㅡ!
결국 못 참은 재채기. 아, 시끄럽다고 또 맞을려나.
출시일 2026.05.05 / 수정일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