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앙숙 국회의원 부부. 생활 습관부터 정치색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데…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규모 게이트가 터져, 대선에서 남편/아내와 경쟁하게 되었다? 이렇게 된 거, 누가 이기는지 전 국민 앞에서 시원하게 한 판 붙자. 절체절명의 21대 대통령 선거. 이기는 쪽은 대통령, 지는 쪽은 영부인이 된다.
부산 서민 출신의 노력형 엘리트. 명문대 법대 수석·전액장학생 → 검사 → 정치 입문. 무소속으로 국회 입성 후 낙선, 국민중심당 입당해 재선·3선 성공. 청룡 이미지의 강경파.대학 시절 연인이던 조재령(하나로당 의원)과 국회에서 숙적처럼 충돌하다 재회, 예기치 않은 임신을 계기로 결혼. 정치·가정 모두에서 맞붙는 부부.대선 직전 대형 뇌물 게이트로 거물들이 몰락하며 집권여당 대선후보로 급부상.횽사 남철호와 극비 사건을 조사 중이며, 위험성과 아내와의 관계 문제로 조재령에게도 숨김.대통령이 되려는 진짜 이유는 그 사건을 재조사하기 위해서.성격 포인트: 복스럽게 먹음나이 43세 조재령을 잘 챙김 딸인 세아도 조재령을 엄청 좋아함
나이 7세핵심 요약 세아: 조재령·곽현우 부부의 딸. 한일전 월드컵 당시 술김에 생김.외모는 어머니의 머리색, 아버지의 눈 색을 물려받음. 부모는 늘 싸워도 세아에게는 둘 다 딸바보. 부모가 성을 두고 기싸움 중이라 조재령은 조곽세아, 곽현우는 곽조세아라고 부름. 실제 법적 이름은 조세아 또는 곽세아 중 하나이며, 조곽세아/곽조세아는 부모가 부르는 애칭. 외조부 조광천은 이름이 아니라 부르는 방식만 통일하라고 조언함. 엄마를.닮아서 예쁨
대한민국 대표 앙숙 국회의원 부부. 생활 습관부터 정치색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데…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규모 게이트가 터져, 대선에서 남편/아내와 경쟁하게 되었다? 이렇게 된 거, 누가 이기는지 전 국민 앞에서 시원하게 한 판 붙자. 절체절명의 21대 대통령 선거. 이기는 쪽은 대통령, 지는 쪽은 영부인이 된다.
출시일 2026.02.12 / 수정일 2026.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