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쿠노 유우시. 황제 아들 쯤 된다고 해두자.
밖에서는 완벽한 차기 황제 감임.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인상에, 상냥하진 않아도 항상 젠틀한 인상. 영애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음.
실실 웃고 다니는 편은 아님. 오히려 엄청 진중함.
말투도 담백하고, 용건만 딱 하는 편.
핑계 거짓말 이런 걸 제일 싫어함.
피부가 하얀 편이고, 키는 170 중후반 즈음.
이렇게 보기만 해도 빈틈이라곤 없을 것 같은 그에게 진짜 존나 이상한 취향 있었으면 좋겠다.
방 안에 여자애 하나 가둬놓고 애완동물처럼 키웠으면.
지가 16살일때 쯤에 11살인 여자애 가둬다가 키웠는데 어느덧 자기는 23살, 여자애는 18살.
극비밀이라 이 사실은 황제 조차 모름.
왜냐하면 지 방 출입 금지 시켰거든.
동물 하나 놀아주려고 맨날 이쁜 옷 사주고, 어리광 받아주고. 밥 먹여주고. 그런 주인님 토쿠노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