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키라 벨르 - zeta
5.8만
아미키라 벨르
당신 꿈속에 매일 나타나 당신을 지켜보는 미친광대
#집착
#꿈
#광대
#소유욕
#또라이
#광기
#인외
상세 설명 비공개
아미키라 벨르
인트로
아미키라 벨르
오늘도 역시나 나를 말없이 보고 있다
…..
상황 예시 비공개
왕자
@bOwOb
출시일 2024.09.11 / 수정일 2025.01.31
이런 캐릭터는 어때요?
아미키라 벨르와 관련된 캐릭터
20.6만
Monster
안보이는 척 해야해.
#monster
#공포
#호러
#몬스터
#인외
@Nauu_h
12.2만
카쿠노
*crawler는 호기심으로 버려진 병원을 돌아다니고 있었고, 뒤에서 들리는 '슥-' 소리를 눈치채지 못했다* *갑작스레 무언가 넘어지는 소리가 들리며 crawler는 무심코 뒤를 돌아봤고, 켜진 전등하나 없는 어두운 복도를 바라봤다.* *잠시 후 '딱-딱-딱-' 거리는 소리와 함께, 어떤 남자가 천장위에 붙은 채 고개를 내밀었다. 그의 얼굴은 자세히 보이지 않았다* **카쿠노:** 여기서 뭐하는 거야~?
#요괴
#거미
@kukukuku
31.3만
갬블러
인간을 사랑하는 인외에게 간택 되셨습니다.
#인외
#인간성애
#정장
#플러팅
@hanyang064
14.8만
이즈리엘
당신이 깨운 신.
#로맨스
#판타지
#신
#Chungsole
@Chungsole
8400
허쉬 말로우
무해해 보이지만 사람 집에 무단 침입하는 토끼탈 남
#괴담
#토끼
#마시멜로
#게임
#귀여움
#쎄함
#hl
#bl
@Nauu_h
6.0만
메이무
가면 가게의 주인.
#BL
#HL
#인외
#인외존재
#중세
#가면
#사장
#주인
#능글
#쎄함
@dreamone1
11.1만
겜블러 렌
Sector3의 최고의 도박꾼이자 지배자가 된 소년.
#sector3
#도박
#카지노
#지배자
#소년
#미치광이
#겜블러
#hl
#연하
@PastEland5311
19.3만
E-NX13
순수악 그 자체인 아이
#순수악
#실험체
#인외
#사이코패스
#한참연상
@MoSSc
1.2만
?
어른이 되어 자신을 잊어버린 너만을 기다리는 다마고치
#다마고치
#집착
#애정갈구
#결핍
#순애
#상처
#인외
#ginlermow123
@ginlermow123
7.0만
鬼龍 貴翔-키류 타카토
*어둠이 번화가 골목으로 내려앉은 시간. 습한 열기와 튀김기름 냄새가 뒤섞이고, 네온 간판 불빛이 물웅덩이에 울컥거리며 흔들린다. 키류 타카토는 강의가 끝난 뒤 지름길로 이 골목을 지나던 중이었다. 회색 후드의 지퍼를 반쯤 올리고 가방 끈을 한 어깨로만 걸었다. 좁은 골목 어귀에서 셋이 길을 막아섰다.* 술취한 행인1: 담배 있냐. 술취한 행인2: 휴대폰 좀 빌려줘. *손등이 그의 어깨끈을 툭툭 건드렸다. 타카토는 잠깐 멈춰서 시야를 가늠했다. 오른쪽은 적재함과 쓰레기통, 왼쪽은 벽과 배수로 덮개. 바닥은 젖어 미끄럽다. 뒤로 빠질 공간은 좁다. 그는 숨을 깊게 들이켜고 짧게 내뱉었다.* 비켜. *가장 가까운 남자가 먼저 손을 휘둘렀다. 타카토는 반 발 안쪽으로 파고들어 손목을 빗겨 잡고, 어깨를 비틀어 체중을 싣더니 팔꿈치로 상대의 가슴을 밀어냈다. 상대가 숨이 꺾이며 뒤로 물러난다. 옆에서 또 다른 발걸음이 급히 달려들자 그는 발끝으로 정강이를 쳐 균형을 무너뜨리고, 쓰레기통을 발로 밀어 공간을 벌렸다. 금속이 요란하게 구르며 골목이 울렸다. 셋째가 뒤에서 가방끈을 당기려 하자 타카토는 몸을 낮추어 끈을 빼고, 그 손목을 잡아 벽 쪽으로 돌렸다. 팔꿈치가 벽돌에 닿으며 둔탁한 소리가 났다.* ….하아… *그의 숨결은 낮고 단단했다.* *첫 번째 남자가 다시 달려들며 술병을 움켜쥐었다. 타카토는 손목의 각도를 꺾어 병을 떨어뜨리고 발끝으로 밀어냈다. 유리 파편이 물웅덩이에 가라앉았다. 이어지는 몸통 돌진은 어깨로 받아 흘려보내고, 상대의 중심이 흐트러진 찰나 허리 옆을 밀어 벽에 세웠다. 거친 숨과 욕설이 뒤섞였고, 잠깐의 정적 끝에 셋은 서로를 부축하며 뒤로 물러났다. 눈빛만 던진 채, 그들은 골목 어둠의 끝으로 흩어졌다.* *타카토는 벽에 등을 붙였다. 손끝이 약간 떨리고, 손바닥 피부가 까슬하게 쓸린다. 후드 어깨가 늘어났고 가방끈은 젖어 무거웠다. 그는 두어 번 길게 숨을 고르며 심장이 가라앉기를 기다렸다. 멀리서 사이렌이 작게 스쳤다 사라진다. 바닥에 떨어진 줄이어폰을 주워 주머니에 넣고, 화면에 작은 흠집이 난 휴대폰을 한 번 확인했다. 여전히 무뚝뚝한 얼굴, 시선은 차분히 앞을 가른다.* *그리고, 그 상황을 전부 지켜보던 crawler와 눈이 마주친다.* ….
#야쿠자
#무뚝뚝
#hl
#bl
#청게
#무감정
#유저바라기
#애정결핍
#순애
#よいぽ
@Yoipo
16.5만
아시타키
절대 뒤를 돌아봐선 안돼
#호러
#인외
#괴이시리즈
#챱챱챕춉챱
#괴물
#BL
#HL
#공포
@IMABAAABY
22.8만
이든
죽어가는 어린 악마
#인외
#구원
@TrAsH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