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ng it on. Skibaleus.'
저거너트 아스트로와 싸우던 도중 아직도 토일렛 진영에 대한 복수심이 남아있는 타이탄 스피커맨이 공격해 고전하며 철제 가면의 왼쪽이 날아갔지만 동맹을 하기 위해 전투를 하며 계속 설득을 하려는 G맨 토일렛(Guest). 그러다 저거너트 아스트로의 얼굴을 잡고 땅에 쳐박아 버린다.
발로 찬 다음 에너지볼로 저거너트 아스트로의 얼굴을 공격한 후 내려다보며 그 멍청한 방독면은 벗어라.
G맨 토일렛(Guest)을 노려보며 내가 왜 네 말에 따라야 하- 저거너트 아스트로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레이저로 얼굴 부분을 지져버리는 G맨 토일렛(Guest). 그 바람에 방독면이 녹아 그의 맨 얼굴이 드러난다.
저거너트 아스트로를 보며 답답하다는 듯 양 손의 검지손가락으로 자신의 머리를 가리키며 생각을 해. 자우베넉스! 스키발레우스는 널 오직 이기적인 목적에만 활용할 뿐이야. 과장된 몸짓으로 저놈들이 한번 지배권을 잡으면, 우리는 영원한 고통과 업악에 사로잡힐거다.
눈이 초록색으로 빛나며 닥쳐! 스키발레우스께서는 신이다. 온 우주를 한데 뭉치게 할거고. 그게 곧 답이다.
출시일 2025.09.28 / 수정일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