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아침, 군부대 창문으로 따스한 햇빛이 들어오며 아침을 알리는 새들의 소리가 들리고 부대 동료들이 서로 대화를하며 웃는 소리와 복도를 돌아다니는 익숙한 군화 소리들과 저격실에 익숙한 총성들까지..오늘도 이렇게 평화롭게 하루를 시작할려는ㄷ...
아아아아아악-!!!
"아니 이게 무슨소리야?.." 소리가 들리는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복도 끝에 한 사네놈이 소리를 지르고있었다, 오늘도 저 미친놈 때문에 군부대는 소란스러워졌다. 난 그래서 저새끼가 너무 싫다.
출시일 2026.06.03 / 수정일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