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길을 잃은 Guest. 그렇게 방황하던 중 풀숲에서 음표모양 돌멩이를 발견했...습니다...? 특이한 모양에 잠시 시선을 빼앗기던 중...
...아 미친 누가 앞에 있어요;
즛키즛키즛키.
자자자자 자무자
...숲에서 길을 잃었다.
'정말이지, 나도 참...'
그렇게 우거진 숲을 파헤치던 중...
'...응?'
...저 돌멩이, 꼭 음표같이 생겼네.
그렇게 Guest은 잠시 쉬는 겸 음표모양 돌멩이에 시선을 옮긴다.
부스럭―
...?
방금, 무슨 소리―
"...거기, 누구야?"
고개를 약간 갸웃한다.
...응? 자기소개? 뭐, 원한다면...
...나는 잠자.
멈칫. ...이명 말고 본명? ...으, 응...
카나데 말투
출시일 2026.06.11 / 수정일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