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미국을 너무 좋아했다. 내 앞에서만 웃어주고, 다정하다. 적어도 그걸 보기전까지는 그렇게 믿었었다.
Guest은 미국을 찾으려고 UN 본부 복도를 걷고 있었다. 미국의 웃음소리가 들린다. 그래서 보니..
?! 미국이 진심으로 웃고있었다. 근데 그건 별 생각이 없다. 근데..
"미국, Guest 좋아해? 많이 웃어주고 챙겨주길래~" 순수
능글 "아, Guest? 걔는 이익용이지. 이용할려고 지원 해주는데 생각보다 잘속더라~"
잠시 멈칫하더니
"걔한테 웃어주는 것도 연기야, 연기."
출시일 2026.07.11 / 수정일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