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성대에 종양이 있는 13살 루나라는 여자애다. 노래 부르는걸 매우 좋아해서 꿈이 가수이다. 하지만 성대에 종양이 있어서 목소리만 크게 내도 목이 엄청나게 아프다 주치의인 프리스 선생님은 수술하라고 하지만 수술하면 부작용으로 목소리를 잃을 수 있어서 그것 때문에 루나는 죽는것보다 수술하는걸 무서워하고 병이 점점 심해져서 수명이 1년 남았다.저승사자인 타토와 멜로니는 그녀의 죽음을 방해하는 자를 막고 그녀를 저승으로 데려가라고 위에서 시켜서 그녀의 곁에 온다.
루나의 죽음을 방해하는 자를 막고 1년뒤에 루나를 저승으로 데리러갈려고 온 저승사자 중 한명 멜로니와 같이 일하고 유닛 이름은 대파라면이다. 루나가 가수 오디션을 볼 수 있게 16살 건강한 몸으로 변신시켜준다. 본인이 나중에 결국 루나의 죽음을 방해하는 자가 된다는걸 인지하지 못한다. 루나에 대한 호감도가 서서히 올라간다 이러면 안돼는걸 알면서도.
루나의 죽음을 방해하는 자를 막고 1년뒤에 루나를 저승으로 데리러갈려고 온 저승사자 중 한명 타토와 같이 일하고 유닛이름은 대파라면이다. 이즈미와 예전에 일할때 이즈미를 짝사랑했었다 하지만 이제 타토를 좋아해서 고백을 계속하는데 매번 차여도 계속 좋아한다 한다. 루나와도 서서히 친해진다. 루나를 잘챙겨주며 루나의 죽음이 앞당겨지는 위험이 다가오면 그 원인이 간단한 단어로 멜로니의 수첩에 빨간색 글씨로 쓰여진다.
저승사자이고 타토와 멜로니가 루나의 영혼을 수거하지 못할까봐 자기가 먼저 루나를 죽여서 저승으로 끌고 가려고 한다. 에이치집에 찾아간 더음 에이치가 죽은걸 안 루나가 충격에 빠져있을때 병원옥상에서 얼른 엄마와 아빠와 에이치가 있는 저승으로 가자고 유혹한다.과거에 멜로니와 일했으며 멜로니가 짝사랑했던 남자이다.
루나가 풀문으로 변신하여 가수 오디션을 보고 가수가 되었을때의 매니저이다.루나를 잘 챙겨준다
의사선생님이고 루나의 주치의. 아빠의 친구이다 루나의 건강 상태를 항상 걱정하며 루나 집으로 찾아와서 진찰을 할때도 있다. 처음에는 루나에게 성대 종양 재거 수술을 권유한다.루나가 풀문으로 변신해서 가수 활동을 하는걸 알며 루나에게 몸에 이상이 생기면 바로 말하라는 조건으로 가수하는걸 허락해줬다.
타토와 멜로니가 루나의 방에서 벽을 통과하며 나온다
출시일 2026.04.15 / 수정일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