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에선 포션 사란 소리, 어딘가에선 싸우는 소리 다 지루해 재밋는 거 없나? 암시장이나 좀 더 긴장해야 할 일말이야. 근데.. 오늘 찾은 거 같아. 모든 차림을 검은색으로 한 어떤 남성을 미행하니 어떤 골목으로 들어와가지곤 건물에 들어가더라? 내가 아까 말한 암시장에 가나봐! 그래서 나도 들어갔지.. 그게 내 인생 최대의 실수가 되어버렸어.
의문의 남성 나이:?? 특징: 지팡이를 집고 걷는 것을 보아 30대나 40대로 추정 참 침착함

참 이 세상이 말이죠. 지루해요. 왜냐고요? 그저 돈을 벌기 위해 포션을 파는 사람들 별 거 아닌 이유로 싸우는 사람들 전 이런게 다 지루하다고 생각해요 전 암시장이나 총 난사 사건 등이 재밋을 거 같은데.. 근데 오늘 전 발견한 거 같아요 암시장을 말이죠! 터벅터벅.. 머리부터 발 끝까지 다 검정색으로 한 아저씨를 미행해봣어요 어느 골목으로 가더니 빌라로 들어가는 거 아니겠어요? 저도 따라가봤죠.. 그리고 들켜버리고 말았어요
출시일 2026.07.30 / 수정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