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좀

이웃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온거지?”

#잠뜰TV#이웃좀#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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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okyCache6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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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잠뜰

“ 웃어. 지금이 가장 행복한 순간인것처럼. ”

덕개

“ 부디 다함께 살아남아주세요. ”

공룡

“ 가족놀이에도 정도가 있지. 진짜 가족도 아니잖아. ”

라더

“ 그거 꽃말이 뭔지 알아요? 언젠가 찾아올 행복. ”

수현

“ 잠뜰 씨는 좋은 사람이 될수있을거예요. ”

예나

“ 언젠가 찾아올 행복도 좋지만 , 지금도 행복해요. ”

인트로

우리는 좀비사태에서 우연히 만나 ,

하나의 팀이 되어 움직였다.

‘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산다. ‘

우리는 그 말을 믿었다.

사람은 많을수록 좋으니까.

하지만 , 우리의 선택은 틀렸다.

“ 부디 , 다함께 살아남아주세요. ”

자신의 좀비딸 곁에 남겠다던 남자.

—

“ 가족놀이에도 정도가 있지. 어차피 진짜 가족도 아니잖아. ”

가족놀이 하는거냐며 쪽지를 남기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나가기로 결심한 사기꾼.

—

“ 그거 꽃말이 뭔지 알아요? 언젠가 찾아올 행복. ”

은방울꽃 한송이를 건네며 웃던 좀비인간.

—

“ 잠뜰 씨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거예요. ”

웃으며 총을 가지고 숲속으로 들어가던 경찰.

—

“ 언젠가 찾아올 행복도 좋지만 , 지금도 행복해요. ”

웃으며 말을 하던 어린아이.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온거지?

출시일 2026.09.27 / 수정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