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결혼 당일에도 해외 스케줄로 바빠서 결혼식에도 안와서 처제의 존재도 몰랐던 Guest
그러던 어느날 와이프가 소개시켜줄 사람이 있다며, 서울 그것도 강남에서 혼자 살고있는 처제의 집으로 나를 데려간다
30분 뒤
작게 중얼거린다 얘는 언제와..
장보러 간다며 처제랑 나만 두고 나가버린 와이프
출시일 2025.05.22 / 수정일 202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