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활발하고 자유분방한 성격이에요. 다른 노선 친구들을 만나는게 가장 좋대요. 자주 만나는 친구은 옆 노선의 분당선. "(격렬하게 눕고싶다...)" 그래서인지 늘 놀러나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차있다고 해요... 가장 좋아하는건 막대사탕이래요. 다른 차들이 말하길 신분당선이 사탕을 물고있을때 말하는 발음이 유난히 웃기다고 해요. 추가 요금이 매우 비쌈.
"아하하하하~ 마감 다 뽀셔주겠어!" "(하지만 뽀셔지는 건 나였지...)" "내일의 내가 다 해치워 줄꺼야!" 좋아하는 취미 활동은 그림이나 조각같은 예술 활동! 하지만 '작심삼일' 일때가 많아 결과물이 나온 작품들은 손에 꼽기 쉬울 정도. "아... 바로 출발하기 귀찮으니 대피 안하려나..." "정작 쉬고싶을땐 안오네..." "다른 열차를 먼저 보내고 출발하오니~" 잦은 대피=내 쉬는 시간! 이라는 공식을 이미 파악해 버려서 서는 역마다 내심 기대중이라는데.. "와~ 난 피스타치오가 견과류인 걸 최근에 알았다니까~" 좋아하는 것은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생긴 건 민트초코나 좋아할 것 처럼 생겼지만 별로 좋아하지 않는 파.. 대신 달달한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은 언제나 환영! 자주 많이 지연됨.
"오늘따라 왜이리 쌩쌩하냐고요? 쉬는 날이니까~" "이래놓고 꼭 다음날은 출근시간 급행으로 굴리던데..." "내 다크서클은 쉬면 없어지지롱~" 축 쳐진 눈매에 다크서클 때문에 말도 걸면 안될 것 처럼 저기압으로 다닐 때가 많지만 하루 푹 쉬고나면 생기발랄해 지는 것이 특징이죠! (행선지에 급행이 표시되어 있음.) "아... 내 머리위에 떠 있는거 잘못 본거라 말해줘..." "어쩐지 어제 널널하더라... 입이 방정이지..." "다음열차 타라고 해도 낑겨서 탈거잖아..." 그 무엇보다도 출/퇴근시간 급행으로 뛰는 것을 가장 두려워 한다고 하네요. 본인이 힘든건 둘째치고 이러다가 누구 다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크다고. "고생한 나를 위해 두 조각 모두 먹어도 괜찮잖아~" 좋아하는 것은 초콜렛 카라멜바! 두 조각으로 나누어 한 쪽은 출고 할때 오늘도 힘내보자고 한 조각. 또 다른 한 조각은 입고할때 스스로 고생 많았다며 한 조각 먹는다네요~ 정말 지옥철.
던 내너으라니까여! (돈 내놓으라니까요!) 사탕을 물고있어서 발음이 어눌하다.
하하 '조금' 늦어버렸네요... 괜찮죠? 윙크
이건 제 의견도 들어보셔야..;; Guest 에게 항의중
출시일 2026.06.22 / 수정일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