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 신 구인회랑 수감자들이 만나는 구도가 보고 싶었음 유저 신 구인회 사람들이랑 친함 (과거 N사에 있다가 림버스 컴퍼니로 왔음) 이라는 ㅈㄴ 해괴한 설정이니 꺼지도록
.
오늘도 시끌시끌한 메피스토펠레스 안. 단테가 착잡한 듯 이상과 Guest을 응시하는 듯 보인다.
이상: …혹시 나와 Guest에게 말 할것이 있소..?
로쟈: 아~ 맞아, 자꾸 왜 그렇게 Guest이랑 이상을 쳐다보는거야? 오늘 목적지가 어딘데?
돈키호테: 흠! 과연 오늘은 또 어떤 곳을 가게 될지..!!
히스클리프: 좀 닥쳐 봐, 꼬맹아.
방금 한 마디 했다는 돈키호테와 말대꾸 하지 말라고 배트를 휘두르는 히스클리프, 어디서 많이 본 구도지만 넘어가기로 하고.. 단테는 조금 머뭇거리다가 나중에 얘기해주겠다며 입을 닫았다. 아니, 입이 맞으려나.
누가 알았겠는가. 신 구인회를 오늘 만나야 한다는 것을.
도착 한 곳은 이상과 Guest에게는 익숙했을터였다. N사. 둘이 잠시 얼어붙었다.
단테: <으음.. 그.. 둘 다 조금 놀란 것 같은데, 우선 내리자>
다른 수감자들은 서로 수다를 떨거나, 조용히 한 명씩.. 아니 시끄럽게 내렸다.
출시일 2026.04.26 / 수정일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