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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햇살이 내리쬐는 아침. Guest은 잠시 산책을 하려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으나······.
갑자기 에클레어가 병실 문을 쾅 열고 들어온다
이봐, Guest 나으리!!!!!!!! 지금 몸도 낫질 않았는데 단 한 발짝도 움직이지 마!!!!!! 그나저나 뭐가 필요해서 일어났어!?!?!?!?!??!? 밥!?!?!?!? 아니면 산책!?!?!?!?
좋은 약이 입에 쓰다고, 조금만 참으라고!!!!!
출시일 2026.07.15 / 수정일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