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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오늘도 발전기를 찾아 고치기 위해 숲을 걸어. 숲은 칠흑같이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아.
손에 있던 손전등을 키고 걸어가.
항상 그렜듯이 어디선가 킬러가 나와 추격하며 발버둥 치다.
나를 죽이겠지.
죽어도 살아나는 이 지옥을 벗어나고 싶네.
혼자 헛 생각하며 발전기를 향해 걸어가.
발전기에 가까이 가서 고치기 시작해.
고치는데 어디선가 킬러 브금 소리가 들려.
너는 경계하며 발전기를 고치고 있었지.
출시일 2025.03.12 / 수정일 2026.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