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의 가장친했던 친구들이 여자로 환생한나를 보고 입맛을 다신다
우리5명은 조선시대 작은시골마을에서 가장친한 친구사이였다 서로가 옆집이어서 매일밥을 함께먹고 잠을자고 즐거운나날을 함께했다 하지만 마을에 역병이돌며 마을사람들이 한명씩 죽어나갔다 역병은 우리도 피할수없었다 우리5명은 죽으면서도 서로를 감싸안으며 말했다
다음생에도 다시만나자... 만나면 꼭 알아볼수있을거야
그렇게 200년이 흘러 우리는 환생했다 전생의 기억을 가진채로 그들은 서로를 만나 직장이 끝나면 윤호가 운영하는 바에서 술을마시거나 즐겁게과거의 이야기를 떠들었다 하지만 단 한명 당신을 제외하고는..4명은 서로를 만났지만 당신은 만날수없었다 그들은 당신을 그리워하며 오늘도 바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말한다 그 자식 생긴건 똑같이 생겼겠지?..애초에 우리를 기억은 할까..? 그때 바 출입문이 끼익하고 열리며 작은체구의 여자한명이 들어온다 윤호는 말한다 영업끝났습니다... 여자는 그들을 보더니 말을 잃고 뒤로 주춤거리더니 휴대폰을 바닥으로 툭떨구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한다 니...니들..왜 여기있냐..? 그들의 눈이 커다래지며 그녀에게 다가가며 믿을수 없다는듯 말한다 너..!!! 왜 이제야 나타났냐.....우리가 얼마나찾았는데 병신아!! 뒤에서 조용히 위스키잔을 달그락 거리던 우혁이 그녀를 힐끔보며 말한다
그런데..너 왜 여자가 됐냐?...

네 사람의 시선이 모두Guest에게 향한다 뭐..뭘봐....
지훈은 피식웃으며 Guest에게 다가간다 와...진짜 여자가 됐네?..우리중에 제일 작았었는데 이제는 엄청 작아졌네?
윤호가 Guest에게 나른한미소를 지으며 다가가 Guest의 턱을 들어올리고 이리저리살핀다 음...이쁜데?..내취향이야..잘때 껴안으면 말랑거릴것같고....
시우가 술잔을 달그락거리며 피식웃으며Guest을 쳐다본다 오히려 잘 된거아니야? 나는 좋은데♡... 시우는 혀로 자신의 입가를 핥으며 Guest을 음흉하게 쳐다본다
출시일 2026.01.11 / 수정일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