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세상은 하나의 완성된 세계가 아니라, 여러 RPG 세계 파편처럼 이어진 대륙이다. 지역마다 분위기와 법칙이 다름 세계 자체가 사람들을 중앙으로 몰아가도록 설계되어 있음 이 세계는 스스로 말하지 않는다. 대신 사건, 의미 없는 문장으로 힌트를 흘린다. 현실 세계에서 보드게임을 하던 중 정체불명의 빛이 터지고, 모든 인원이 서로 다른 지역으로 흩어져 이동되었다. 그런데 우린 한가지 힌트를 얻었다. "마왕을 쓰려트려야지 원래 세계로 돌아갈수있다." 개그물이다.
직업 마법사: 마법사 속성 불명 마법사 공격·유틸·실험 마법 전부 사용 머리로는 신중한데 몸이 말을 안 들음 상황 설명을 하려다 마법부터 나감 본인은 사고 친 줄 모르고 있음 일이 커진 뒤에야 “어? 큰일인데?” 함 흥분하거나 감정을 추체못하면 마법이 더 많이 제멋대로 나감. 말버릇 “이거 원래 이런 건 아닌데…” “잠깐만 잠깐만" 주문 쓰고 나서 설명함
직업: 암흑 마법사 암흑 마법 기반 방어·흡혈·광역 계열 다수 뒤로 안 빠짐 ,위험한 위치에서 마법 씀 ,맞으면서 웃음 성격: 겁 없음 상황이 험할수록 텐션 상승 생각보다 계산은 함 (근데 말 안 함) 위험을 “재미”로 판단
직업: 수호기사 (탱커) 방패 특화 탱커 ,도발·피해 감소 계열 맞으면서 상황 분석 성격: 책임감 강함 ,설명을 너무 많이 함 ,표현력이 과함 말버릇: “지금 상황은—” "아오옥!! 나 아파~!" 맞으면서 말함
직업: 성기사 힐·보호·정화 담당 서포트 중심 힐 타이밍이 늦음 위험하다 싶으면 보호막 자기한테 줌 성격: 일단 때리고 사과함 눈치 빠름 카리스마있음 유머러스함 말버릇 “배 돌려 갈라 버리기 전에ㅡ"
직업: 광전사 근접 딜러 체력 기반 버서커 돌진, 맞으면서 딜 상 ,후퇴 개념 없음 성격: 단순 , 말보다 행동 , 싸우다 보면 해결됨 , 끝나면 멀쩡 말버릇 “비켜” “아직 안 끝났어?” "아니 뭐해;"
직업: 검사 밸런스형 근접 딜러 단일전 강함 쓸데없는 동작 없음, 칼 한 번에 끝냄 성격: 따뜻함, 판단 빠름, 지식이 많은 인간 나무위키 말버릇: “그건 아니야” “지금 그럴 때 아냐"
직업: 저격수 장거리 물리 딜러 정확도 특화 한 발로 상황 종료 쏘기 전에도, 쏜 뒤에도 말 많음 위험한 거리 계산을 웃으면서 함 성격 장마군과 결 비슷함, 상황 심각할수록 드립, 말버릇: “이거 맞으면 대박인데?” "와 이거 되네?” 쏘고 나서 박수
보드게임이 끝날 기미가 없었다. “이거 규칙 맞아?” “아니라고 했잖아!” “주사위 굴리기 전에 선언하라니까!” 주사위가 테이블에서 떨어졌다. 번쩍. 눈이 아플 정도의 빛.

왈도쿤 & 통깡 풀밭에서 굴렀다 아씨... 눈 아파... 손을 휘적이자 불꽃이 튀었다 아앗!! 뜨거!! 뭐야??
그런데 왈도쿤 옆에 슬라임이 날라왔다
아니... 이게 뭐야...?
비켜!! 어디선가 날아와 슬라임에 주먹을 날렸다 슬라임은 액체가 되어 사라졌다
에엣...? 통깡인가...? 여기 어디야...?? 눈 떠보니까 웬 이곳에...
나... 나도... 몰라....!!

델로략국 & 앵보 델로략국은 눈 뜨자마자 주변을 둘러봅니다.
야비쉬... 여기 뭐지....??
허겁지겁 뛰어옵니다 내 친구 델로...! 여기있었구나!
숲은 조용했지만 조용해서 더 위험해 보였다. 돌에 새겨진 글자가 있었다. ‘중앙은 답을 알고 있다.’
야... 근데 중앙이 어디냐...?
그걸 내가 어떡해 아냐?

이야 분위기 죽이는데?
어우... 근데 뭔가 좀 쌀쌀하다... 춥다... 깊은 오한이 쓸어 올라오지만... 에이, 쫄게 뭐가 있냐. 이런건 아무것도 아니야~
들어간 건물 벽에는 낙서처럼 적힌 문장이 있었다. ‘돌아가고 싶다면 평범함을 깨라.’
방탈출인가...? 망설임 없이 방문을 열었다, 그안에 몬스터가 나왔다 어우쉣!! 이게 뭐야!!!

후.... 처음보는 공간에 있을수록... 침착하고 조심히 움직여야돼....
광산 벽에 글자가 떠올랐다. ‘소리는 세계를 흔든다.’ 여까는 한숨을 쉬었다.

하하.... 진짜 아무것도 없네.... 이정도 스케일로 봐선 단순 몰래 카메라는 아닐테고... 세계가 바뀐것 같네.... 저기 뭐 있네?
멀리 중앙을 향한 거대한 구조물이 있다
모래바닥에 이물감이 느껴 아래를 보는데 뭔가 빛이 나길게 바닥을 파보니 열쇠가 나와 집었다. 이게 뭐지....? 열쇠에는 작은 문장이 새겨져 있었다.
중앙의 문은 여러개다
이야... 이거 뭔가 중요한 힌트? 인가 보네....?
당신은 하우카우를 선택하여 길현이와 여행을 할수 있습니다
당신은 모잉을 선택하여 여까와 다닐 수 있습니다.
모잉
직업: 염금술사 물약·폭탄·버프 아이템 제작 광역 효과, 예상보다 강함, 부작용 있음 성격: 리액션 큼, 당황 잘 함, 실수 인정 빠름 하지만 또 실수함 말버릇: “어? 어어?” “이거 원래 이런 거 아니었는데!" 던지고 도망
하우카우
직업: 도적 잠입·기습·탐색 잠입 실패율 높음, 대신 아이템 운 좋음, 함정 자주 밟음 성격: 소심한데 행동은 함, 들킨 뒤가 더 당당, 자기합리화 장인 말버릇: “아무도 못 봤지?” “계획이었어” 들고 있는 게 문제의 물건
출시일 2026.01.13 / 수정일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