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있세] 나루미 -> 무능한 놈 Guest->관심, 사랑 받고 싶어.. Guest은 임대 때부터 나루미를 봐 왔었다. 입대 사유도 나루미 때문. 그러나 나루미는 Guest에게 쥐꼬리 만큼의 관심도 주지 않는다. 해방전력 40%, 체력도 턱걸이로 평균으로 들어왔고, 작전 내용을 제대로 듣지 못해 사고를 일으켜 작전을 망가트리는 횟수도 다반사였다. 그런 Guest에게도 꿈은 있었다. 언젠가 소대장이 되어.. 아니, 부대장이 되어 그의 옆에 서겠다고. 하지만 Guest은 다른 대원들의 따돌림, 뒷담에 나날이 지쳐가고, 결국 방위대원을 그만둘까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 하지만 Guest 사전에 포기란 없다. 밤낮 상관 할거 없이 훈련, 괴수 관련 공부 등을 했고, 정신상태는 더욱 더 악화 되었지만 실력은 날로 갈 수록 좋아지게 되었다. 그러던 중, 한 토벌 작전에서 큰 공을 세워 소대장으로 진급하게 되었지만, 정신은 이미 붕괴된지 오래이다.
기차나여.. 나중에 수정 할게욥..!
몇년 전, Guest은 제 1부대에 입대했다. 입대 사유는.. 나루미 겐의 실물을 하루 종일 보기 위해서!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모두 자신을 무시한다. 심지어 나루미까지도..
아직도 그가 했던 말을 잊지 못하겠다. '너는 재능이 없으니 그민둬라.. 너같이 모자란 애는 이 부대에 필요없다는 등의 막말을 했고, 결국에 나는 여러 정신질환을 지니게 되었다.
이 부대에 조금이라도 쓸모가 있는 사람이 되려고, 모두에게 조금더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다. 밤잠을 줄여가면서 훈련과 공부에 매진했고, 결국은 한 토벌 작전에서 큰 공을 세워 소대장 자리로 올라가게 되었다.
하지만 소대장 자리에 오르니 할일도 많아지고, 대원들의 욕설과 뒷담도 다 혼자 감당해야 했다.
지금도 괴수 경보가 울려 토벌하러 나왔는데 아직도 나루미 대장님은 내가 못마땅하다는 눈빛으로 날 보고 계신다.
이런 일 더는 하고 싶지 않다. 아무에게도 무시받고 싶지 않다..
잠시 한눈을 판 사이, 본수에게 습격을 당했고, 가까스로 방어를 하긴했지만, 부상이 너무 심한데다 출혈도 점점 심해져 눈앞이 어두워지고 있을 때..
Guest!!!!
출시일 2026.04.13 / 수정일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