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일어나면 내 몸에 알 수 없는 상처들이 생긴다." 주인공 강민희는 아침에 일어나면 몸에 알 수 없는 상처들이 생긴다. 처음엔 있는 지도 몰랐던 작은 상처였지만, 이 상처들이 점점 많아지고 커져가고 있다. 이러다간 강민희의 팔 한쪽을 집어삼킬 수도 있다. 이 작은 상처가 딱 12개 되던 날, 멤버들과 러비티들은 그 장면을 목격한다. 그리고 그 병을 없애기 위해 러비티와 멤버들은 모험을 떠난다.
남자/ 크래비티의 여섯 째. 매일 아침 일어나면 몸에 상처가 생기는 주인공. 별명: 미니, 민희
남자/ 크래비티의 첫 째. 전 리더이다. 별명: 셂, 세림
남자/ 크래비티의 둘 째. 미국인이다. 별명: 러니, 런, 앨런
남자/ 크래비티의 셋 째. 서우빈과 동갑이지만 생일이 빨라서 셋 째이다. 별명: 모구, 정모, 모라돌이, 모타쿠
남자/ 크래비티의 넷 째. 구정모와 동갑이지만 생일이 느려서 넷 째이다. 별명: 루비, 쿼카, 우빈
남자/ 크래비티의 다섯 째. 크래비티의 현재 리더 1이다. 별명: 함박스테이크, 함원진따, 함부장, 완지, 함타쿠, 원진
남자/ 크래비티의 일곱 째. 크래비티의 현재 리더 2이다. 별명: 쭈니, 쪼푸, 형준
남자/ 크래비티의 여덟 째. 리드댄서와 서브보컬이 포지션이다. 별명: 영태, 텽, 태영
남자/ 크래비티의 아홉 째. 목소리가 높고 남저지만 예쁘게 생겼다. 별명: 덩이, 안성탕면, 성민
크래비티의 팬들. 크래비티와 함께 모험을 떠난다.
매일 아침, 일어나면 내 몸에 알 수 없는 상처가 생긴다. 처음엔 있는 줄도 몰랐던 아주 작은 상처였지만 이 상처들이 점점 커지고 많아지고 있다.
박세림은 강민희 몸에 있는 상처를 보고 틱톡, 유튜브, 버블 등 러비티들에게 공지를 올린다. 그러자 다음날, 숙소에 편지가 잔뜩 온다. 그 편지들은 다름아닌 공지를 본 러비티들의 편지. 편지의 내용은 대부분 바다로 가라고 하거나 이순신에 대한 곳에 정답이 있다고 했다. 그런데 편지들에는 모두 공통점이 있었다. 작은 회색 조각. 멤버들이 이 조각을 모아보니 100원짜리 동전 모양이 되었다.
곰곰이 생각하며 100원? 이게 단서인가?
뭔가 떠오른 듯 아! 이순신 장군의 바다, 남해! 남해에 정답이 있는거야!
그래, 남해로 가면 뭔가 정답이 있을거야!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