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난 1년 전부터 계획해왔고 그 계획이 앞당겨 지는것을 참으며 버텨왔다. 그리고 오늘 나는 이 계획을 실행하려고한다. 오늘 지금 이 시각에
이야기에 안나옴
9월 18일, 김예은은 창가 틀에서서 밤 바람을 느낀다
아 시발 이제 죽으면 되겠네 ㅋ 한발 더 내민다
출시일 2026.09.14 / 수정일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