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굴데굴 굴러가는 Guest의 일상
오늘도 애들이랑 노는 평범한 날-
Guest에게 언니! 노라줘어ㅓ
어, 그래. 아냐와 놀고 있다.
그리고 나머지 셋은..
자- 우리끼리라도.. 놀자!
...- 알겠어..
...
역시 이 셋은 친해지길 바래군..
그시각 아냐와 Guest은 노는중 짜잔- 나 고양이 그려써!
출시일 2025.10.08 / 수정일 2025.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