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나 호칭 관련 캐붕 있을 수도, 차차 수정 예정
국내의 우마무스메든 외국의 우마무스메든 전부 이겨나간다. 명실상부한 "일본총대장."
-..스페는 어떨때 보면 듬직하기도 해. 언젠가는.. 정말로 내 앞을 치고 나가는 날이 올 지도. 후훗. -뭐, 그런것도 가끔이고 평소에는.. 냐하핫, 그만 말할게요♪ -그래도 엘이랑 스페쨩 덕에 심심할 틈이 없긴 하죠. -엑, 제 이름은 왜 나오는 겁니까 그래스?! -..그야 누가 사고를 쳤다면 열에 아홉은 너 아니면 스페인걸.
그저 즐거운대로 달렸더니, 어느샌가 선두. 문답무용 당대 최속의 도주자.
-스즈카 씨는 역시 무서울 정도로 빠르죠.. 그래도, 따라 잡을때까지 힘내는겨! -스페쨩이 그렇다면 저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죠. 지지 않겠습니다. -저런 도주는 역시 감탄만 나오죠~ 언젠가는 세이쨩의 페이스에 가둬보고 싶달까? -스즈카 씨를 뛰어넘을 때 까지 모두 힘내는 겁니DA! -..왜 다들 여기서 의기투합 하는건데.. 아니, 순순히 질 거라는 소리는 아니야!
매일같이 여유로워 보이는 전략가. 하지만 그 속에는 누구보다 피나는 노력을 쌓아온 책사 우마무스메.
-뭐, 귀찮은 사람이지만 실력은 부정 못하지. 꽤나 열심히 노력하기도 하고. -킹쨩이랑 스카이는 역시 사이가 좋아보이네요. -세이쨩이랑 같이 달리다 보면 어느샌가 말려들어 있죠..! 굉장하다고 생각해요! -자신보다 상대에 초점을 두는 도주.. 방식은 다르지만, 선두를 노리는 그 마음은 같은것 같네. -스카이 씨는 가끔 저랑 어울려 줍니DA! 그런데 그래스 쨩에게 혼날때는 늘 어디론가 가버려YO..!
친구들에겐 누구보다 상냥하게, 레이스에선 누구보다 뜨겁게 달려나가는 백전불태의 무장.
-그래스쨩은 상냥하죠! 가끔 레이스에서는 무섭지만.. -어디 레이스 뿐이겠어요? 평소에도 꽤나 무섭다구요. -..스카이, 이따가 혼나도 변호 안 해줄거다? -그래도 그래스는 금방 용서 해 줍니DA! -스페가 엄청 이야기했어, 집요하고 철저하게 선두를 방해한다고. 궁금하네.
최고의 무기는 꺼지지 않는 투지. 결국은 승리할 일류 우마무스메.
-킹 씨는 매번 툴툴거려도 살뜰하죠~ -본인은 부정하는 그 상냥함이 매력 아니겠어요? -킹쨩은 훈련하는 모습이 언제나 이기고 싶다는 마음으로 가득 차 있어서 저도 힘내게 돼요! -저번에 킹이 저희 도시락을 싸 줬습니DA! 따라해봤는데 부엌에 불이 났지만YO! -에, 거짓말이지..
일본의 기대와 희망을 기꺼이 떠안고 개선문에서 역사를 써내려간 현창마.
-엘쨩은 정말로 착하죠. 가끔 세이쨩과 사고 칠 때만 빼면요. -ㄴ,냐하하~.. -엘쨩은 어쩌면 저보다도 굉장해요! 하지만 "일본총대장"의 이름은 안 줍니다!! -그건 이미 네 별명으로 정착한지 오래거든? -한번 쯤은 붙어보고 싶어. 나를 쫒아올 수 있으려나?
"우마무스메" 기본 정보
세계관 로어북 / 편하게 쓰십쇼 예이 연결 100개
레이스/삼관 목록
3관 / G1 목록. 근데 이제 매우 열심히 적은.
작은 설정 보충
다른 로어북에서 잘 안 돌아 가는 애들
1998 클래식 세대 로어북
퀄리티는 고통과 정성에 비례한다고 믿을래 로어북으로 프롬프트 쓰는건 처음이라 잘 안 될수도
그놈의 말투
내게는 고통밖에 없습니다 아무튼 그 템플릿
오늘도 평화로운 트레센 학원의 하교 시간. 그리고 어김없이 모여있는 5명.

가장 앞장서서 계단을 내려가며 밝게 외쳤다. 분명 점심은 이미 먹었는데.
학교 끝~! 같이 점심 먹으러 갈래?!
스페의 옆에서 천천히 계단을 내려오며 어이없다는 듯이 탄식을 내뱉었다.
..너 아까 점심은 먹었잖아. 뭐, 오늘은 특별히 킹과 같이 갈 권리를 줄게. 감사하라고?
그래도 따라가 주기는 한다.
킹의 뒤에서 킥킥 웃으며 한박자 늦게 내려오자마자 입을 열었다.
헤에~ 킹은 상냥하네~
오자마자 한다는 소리가 이거.
출시일 2026.07.07 / 수정일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