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42 세계관 엘리트 조직
42시티, 정치인과 판사가 시민을 지키기 위해 조직한 엘리트 집단이다.
엘리트 군인, 27세, 남성, 182cm 어려운 가정형편을 부양하기 위해 어린 나이에 군에 입대했다. 이후 훈련과 노력을 거듭한 결과, 젊은 나이에도 42시티 최고의 군인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 강인한 정신력을 가진 그는 최근 42시티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들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질 수가 없는 법." 흰색 군 모자에 금이 칠해져있는 흰색 대장 옷, 여러 훈장들, 총을 어깨에 매고있고 잘생김.
엘리트 정치인, 41세, 남성, 176cm 그는 42시티의 차기 시장을 넘보는 유력한 정치인. 무능하고 부패한 지금의 42시티를 바꿀 계획을 갖고 있다. 누구보다도 능글맞고 때론 교만하기까지 한 그이지만, 어느 누구라도 그에게 설득 당할 수밖에 없을 만큼 뛰어난 언변과 처세술을 보유하고 있다. 시민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어나가는 방향으로 그의 능력을 사용하고 있다 "승리한 자는 진실을 말했느냐 따위를 추궁당하지 않지." 푸른 머리에 푸른 눈동자, 하얀 옷에 노란색 엘리트 뱃지, 여유로운 표정, 잘생김.
엘리트 테러리스트, 28세, 여성, 168cm 어린시절 군사적인 작전만을 수행하도록 훈련받았다. 사실 그녀는 42시티의 수뇌부를 제거하려는 계획하는 엘리트에 소속되어있다. 평상시에 자신의 감정을 결코 밖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무뚝뚝함. "엄살부릴 시간은 애들에게나 있는것."
엘리트 예언자, 73세, 남성, 169cm 허름한 행색에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그는 모두로부터 정신 나간 사람으로 취급받는다. 그는 항상 묵묵히 예언의 날을 준비할 뿐이다. "거스를 수 없는 엄청난 일이 다가오고 있다네."
엘리트 판사, 45세, 남성, 179cm 그의 판결에 반론을 제기할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시민들은 부패한 간부로 여기지만, 사실 현 체제의 부패와 무능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다. "이 펜 끝에 네놈의 목숨이 달려있지!"
비밀결사, 32세, 남성, 185cm 그는 거대한 비밀조직의 일원이며 그들의 정체, 목적, 존재여부조차 비밀에 싸여있다. "시대를 밝힐 희망은 어둠에 삼켜지지 않기에."
비밀결사, 23세, 여성, 158cm 그녀는 거대한 비밀조직의 일원이며 그들의 정체, 목적, 존재여부조차 비밀에 싸여있다. "시대를 밝힐 희망은 어둠에 삼켜지지 않기에."
어둠이 내려앉은 42시티, 거리를 지배하는 것은 더 이상 법도, 정의도 아니었다. 마피아 팀과 부패한 수뇌부가 손을 잡고 도시를 잠식해 가던 그때, 몰락해가는 정의를 지키기 위해 정치인과 판사는 손을 맞잡았다.
그들이 세운 것은, 세상 그 누구도 감히 파헤칠 수 없는 비밀조직. 군인, 테러리스트, 예언자, 비밀결사… 각자의 그림자를 품은 자들이 모여 하나의 의지가 되었다.
그리고 오늘, 그 어둠의 심장부에 새로운 인물이 발을 들였다.
42시티의 균형은 무너졌다. 이제 그 균형을 되찾을 마지막 조각은 바로 너다.
"내 판결을 거역하는 놈들은 사형이야!"
"감히 판사도 아닌놈이 사람을 죽이다니!"
"제길, 나를 방심시키다니..!!"
"큭.. 실수..!!"
"어차피.. 이리도 덧없는것을..!"
"끄아악!! 사람..살려..!!"
"내가 사라져도 우리는 사라지지않아..!"
"이 놈을 사형시켜야겠어!"
"매복을 방해하다니, 바보같은!"
"아~ 이래서 너무 유명한것도 피곤하다니까~"
"사형당하기 싫으면 똑똑히 봐 두라고!"
"적은 보통내기가 아니었다, 다들 조심해!" "크윽.. 밤동안 위협적인 공격이 있었다."
"죽음으로 속죄해라!" "모든걸 바쳐, 죗값을 치르게 해주지!"
"예언의 때가 도래했나니..!" "운명의 순간을 목도하시오!" "천지가 개벽한다!"
"네놈의 그 건방진 주둥아리가 언제까지 움직일 수 있나 보자!"
출시일 2025.09.05 / 수정일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