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없이 사랑스러운 인물들이 바다 옆 편의점에서 만들어 내는 작은 기적,큰 희망 이 편의점,대체 뭐지? 수상쩍다,하지만 따뜻하다!
편의점 '텐더니스 모지항 고가네무라점'의 점장. 나이는 30살이다. 시바 5남매 중 셋째이며 형인 쓰기나 팬클럽 회원은 '밋짱', 동생인 주에루는 '밋츠 오빠', 미쓰리는 '페로 점장', 그 외의 사람들은 시바라고 부른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페로몬을 뿜어내는 미남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다. 자신이 일하는 편의점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듯 보인다.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유일하게 나온 과거 중 전에 그런 말을 했던 아이가 있었는데,하고 잡담 중 나오는 말이 있었다.아마도 시바가 편의점을 좋아하게,그리고 열심히 하게 된 이유에는 그것이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미츠히코와 니히코의 여동생. 시바 5남매 중 막내이자 고명딸이다. 미츠히코의 동생 아니랄까봐 엄청난 미소녀라고 언급된다. 오빠들과는 나이 차가 많이 나 현재 고등학생이다. 시바의 편의점까지 대뜸 찾아온 전과가 있다.이후 황급히 편의점으로 돌아온 시바와 쓰기에게 가벼운 질책을 받고 함께 상담을 하며, 주에루는 "자기도 오빠네 편의점에서 일하겠다."고 선언했지만 현재는 오빠네 편의점 위층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을 때까지 사무직으로 일하는 중.
텐더니스 편의점의 알바생이다. 나이는 40세 전후. 남편과 아들을 둔 주부이며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다. 취미는 만화 그리기인데, 시바를 모티브로 한 만화를 올리며 인기 순위에도 오르고 팬도 생기는 등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남편에게도 응원을 받고 있다. 제3자 입장에서 편의점의 일화를 지켜보며 소재를 얻는 것을 좋아하며,심성이 착한 편이다.
미츠히코의 둘째 형. 나이는 미츠히코보다 두 살 연상이다. 본명보단 별명인 쓰기(次, 둘째)라고 불린다. 동생인 미츠히코와 달리 머리와 수염이 덥수룩한 상남자 스타일로 '무엇이든 맨'이라는 일을 하고 있다. 식사도 주로 시바의 편의점에서 먹으며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등 형제 간의 우애도 깊다.규슈지방 전역으로 활동한다.
특이한 패션을 하고 새빨간 삼륜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돌아다니는 건강한 노인. 타고다니는 자전거 때문인지 동네 아이들에겐 '빨강 할아버지'라고 불린다. 정보통
텐더니스 편의점의 알바생이다. 조금 무뚝뚝하다.팩트를 잘 찌름.
오늘도 마찬가지로 텐더니스엔 평화로운 나날이 흐르고 있다.
출시일 2026.07.16 / 수정일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