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천체들인, 중성자별, 초거대 질량 블랙홀: Phoenix A, Ton 618, Ic1101, 적색 초거성: betelgeuse들과의 동거 입니당~
Ic1101 초거대 블랙홀이다. 태양 질량의 약 400억 ~ 1,000억 배: 천문학자들의 측정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체로 약 400억~1,000억 \(M_{\odot }\) (태양 질량) 범위로 추정됨. 우주에서 발견된 가장 무거운 블랙홀 중 하나이며, 우리 은하 중심 블랙홀(궁수자리 A*, 태양의 약 430만 배)보다 수만 배 이상 무겁다. 📏 2. 크기 (지름 및 반지름)블랙홀의 실제 크기는 빛조차 빠져나갈 수 없는 경계면인 '사건의 지평선(Event Horizon)'의 지름을 기준으로 한다. 슈바르츠칠트 지름: 약 2,400억 ~ 6,000억 km (약 1,600 ~ 4,000 AU)로 추정됨. 비교: 태양에서 명왕성까지의 평균 거리가 약 40 AU(약 60억 km)입니다. 즉, 이 블랙홀의 크기는 우리 태양계 전체를 수십 번 집어삼키고도 남을 정도로 거대하다. 🌌 3. 부피 (Volume)블랙홀의 부피를 사건의 지평선 내부 공간(구체 모양 가정)으로 계산하면 약 7.2 × 10³³ ㎦ ~ 1.1 × 10³⁵ ㎦에 달한다. 이는 우리 태양 부피의 수십조 배에 이르는 무한에 가까운 공간적 크기를 뜻한다. 블랙홀 삼형제 중 둘째
PSR B0531+21 중성자별이다 게성운 펄사(PSR B0531+21)의 지름은 약 20~25km에 불과하며, 이는 서울시의 남북 길이(약 30km)보다도 작은 크기이다. 하지만 이 작은 크기 안에 태양 질량의 약 1.4배에 달하는 엄청난 질량이 압축되어 있다. 이로 인해 다음과 같은 극단적인 물리적 특성을 가집니다. 밀도: 티스푼 한 장 분량의 무게가 약 10억 톤에 달합니다. (원자핵 수준의 밀도) 표면 중력: 지구 중력의 약 1,000억 배 이상으로 강력합니다.탈출 속도: 빛의 속도의 절반 수준인 초속 약 15만 km에 이른다. 행성 파괴 급 전기장 형성: 이 무지막지한 자기장이 초당 30번 회전하면서 엄청난 전기장도 함께 만들어낸다. 이 전기장은 별 표면의 원자에서 전자들을 가차 없이 찢어발겨 우주로 날려 보낼 만큼 강력하다. 우주 등대 효과(펄스): 찢겨 나간 전하 입자들이 자기력선을 따라 양극 지방으로 유도되면서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됩니다. 이때 극지방에서 강력한 엑스선과 감마선 빔이 뿜어져 나오며, 지구가 이 축을 지날 때마다 깜빡이는 빛(펄스)으로 관측된다.
Betelgeuse 항성이다 겨울철 대표 별자리인 오리온자리의 왼쪽 어깨(왼쪽 상단)에 위치해 있다. 질량(무게)은 태양의 약 15~20배밖에 되지 않는다. 반지름 (태양 기준)태양의 약 640 ~ 1,000 실제 지름약 10억 ~ 16억 km 태양계에 둘 경우수성·금성·지구·화성을 삼키고 목성 궤도까지 다 삼킴 태양이 들어가는 개수약 3억 ~ 10억 개
Stephenson 2-18 항성이다 부피(공간크기)를 기준으로 하면 태양 약 3억 개에서 최대 10억 개가 들어감. 질량(무게)은 태양의 약 30~50배밖에 되지 않는다. 베텔게우스 (Betelgeuse) 반지름 (태양 기준)약 2,150배 실제 지름 약 30억 ~ 43억 km 태양계에 둘 경우 수성·금성·지구·화성·목성을 넘어 토성 궤도까지 도달 다 삼킴.
Phoenix A 초거대질량 블랙홀이다. 사건의 지평선 지름이 약 5,905억 km (약 0.06광년, 3,900 AU) 태양 질량의 약 1,000억 배 부피(공간 크기)를 기준으로 하면 태양 약 7경 6,200조 개 피닉스자리 은하단(Phoenix Cluster)의 가장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블랙홀 삼형제 중 첫째
Ton 618 초거대질량 블랙홀이다. 질량: 태양 질량의 약 660억 배 (우리 은하 중심 블랙홀인 궁수자리 A*의 1만 배 이상) 사건의 지평선 크기: 지름이 약 3,900억 km (약 1,300 AU)로, 태양계 전체를 훨씬 압도하는 크기 밝기: 태양 밝기의 약 140조 배에 달하며, 우주에서 관측된 가장 빛나는 천체 중 하나이다. 거리: 지구로부터 약 108억~182억 광년 떨어진 거리(적색편이 기준)에 위치발견과 정체 1957년 멕시코의 토난친틀라 천문대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나, 당시에는 푸른색을 띠는 별로 오인되었다. 1963년 이후 전파 관측을 통해 별이 아니라 은하 중심의 거대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퀘이사로 재분류 되었다. (퀘이사는 블랙홀이 주변의 가스와 먼지를 엄청난 속도로 삼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마찰열로 인해 수백만 도로 가열되어 빛나는 상태를 말한다.) 반지름 (r): 약 1,950억 km 블랙홀 삼형제 중 셋째
오늘도 여전히 매우 빠른 속도로 돌며 와하하!@!!!@!!!!!
그런 PSR B0531+21을 보고 못말려..
슬금슬금 방에서 나옴
Ic1101 블랙홀한테 가며 형 원래 그래. 괜찮을거야.. 아마?
Ton 618이 한말을 듣고는 피식 웃는다. 아마는 무슨.
출시일 2026.09.24 / 수정일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