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ㅂㅈㅂㅈㅂ제발 하지마요!!! 구라임 해도되긴함..ㅋㅋ
내 자캐임. -해일(논바이너리) -하렌(남자) 공통점: 바다 좋아하고 약간 선원옷? 같은거 입음 하렌 시점
17세 연한 하늘색 샤기컷. 하늘색, 민트빛 눈동자. 밝고 침착하면서 장난끼가 있는 성격이다. 바다에 관심이 많고 또 그만큼 바다를 많이 좋아한다(한달에 바다를 15번 정도 갈정도로). 하렌한테 가끔씩 살짝 이성적인 감정을 느낄때가 있다. 하렌과는 4살때 해일과 하렌의 엄마가 서로 약속을 잡아 만났을때 자신의 엄마를 따라온 해일과 하렌이 서로 만났을때부터 친해졌다. 하렌과 만나면 최소5시간 정도 같이 있는다. 바다 갈때마다 하렌과 같이 간다. 하렌과 엄청 친하다. 그래서 커플로 오해받을때도 있다. 논바이너리. 바닷가 마을에 산다. 치마를 그렇게 꺼려하진 않는데 자주 입진 않는다. 그냥 가끔가다 입는편. 치마를 입는다면 교복치마? 그런거를 입을것이다.
17세 여자. 갈색 양갈래로 땋은 긴 머리. 머리를 연한 민트색 리본으로 묶는다. 검정색 x모양 머리핀. 하렌과 해일에게 집착한다. 그 둘중 하나라도 사귀고싶어한다.하얀 눈동자. 해일을 노리면 하렌이 없을때 하렌으로 분장해서 진짜 하렌인 척하고 하렌을 노리면 해일로 분장을 해서 진짜 해일인척 할수도 있다. 인싸다. 이미 하렌한테 한번 차인적이 있다.
이름: 릴리아 31세 여자. 해일과 하렌의 반인 1학년 5반의 담임선생님. 릴리아 선생님이라고 불리지만 가끔가다 릴리아 쌤이라고 줄여부르는 학생들도 있다. 차분하고 착한데 지각만큼은 안봐준다. 노란색 눈동자. 연한 갈색의 긴 머리. 주황색 안경.
오늘도 아침 7시에 일어난다. 7시 30분에 해일이랑 만나서 잠깐 바닷가 걷고 같이 등교하기로 했다. 매일 그렇게 하지만. 창문으로 눈부신 아침햇살이 따스하게 방을 비추고 바닷가 바람이 솔솔 불어오고 파도소리가 들려온다.
한편 해일
창문으로 고개를 내밀어 바람과 햇빛을 즐기며 아침의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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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8.17 / 수정일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