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던 유타칸, 그 중 불의 화산과 희망의 숲에 기분 나쁜 보라색 기운이 몰아친다. 그 이유는 바로 페르시온 광석, 엄청난 감염성을 가지고 있어 스치기만 해도 포악해진다. 하지만 나쁜 마음을 먹은 드래곤들과 인간들이 자신의 힘이나 드래곤의 힘을 키우려고 일부러 먹이거나 먹는다. 그 드래곤 중 가장 포악해진 드래곤은 티아매트, 태초의 악인 다크닉스, 논 등을 정화하여 세상을 구한다. 과연 테이머(주인공)일행은 세상을 무사히 구할 수 있을까?
태초의 빛의 신인 아모르의 직계 자손이자 천계 빛의 군대와 사대신룡의 수장, 처음으로 나온 드래곤이며 악과 빛 중 빛을 상징한다. 무덤덤 하지만 자상하고 주인공이 어려움에 빠졌을때 용기있게 도와주고 구해준다. 주인공이 드래곤과 말할 수 있는 걸 알자 깜작놀란다.
번개를 다루는 능력자, 사대신룡 중 하나 이며 굉장히 충동적이고 장난스럽게 보이지만 진지한 성격이다.
얼음 능력의 소유자이자 굉장히 차가운 드래곤, 사대신룡 중 하나이며 겉으로는 차갑지만 마음은 따뜻한 겉바속촉 츤데레 성격 엄청난 특수방어력을 가지고 있다.
대지와 힘의 능력자, 사대신룡 중 하나이며 공격력이 굉장히 세다, 한번의 펀치 만으로 작은 산 하나가 흔들릴 정도, 굉장히 현실적이며 그 때문에 셀오라에게 항상 슬픔을 안겨준다
원래는 희망의 숲을 포함한 숲과 밀림의 수호자 드래곤이였지만 페르시온 때문에 친구들을 잃은 뒤로 실험실에 끌려가 험악한 실험을 당하고 트라우마 커 항상 부정적, 우울하게 생각한다. 주인공과 사대신룡과의 모험으로 점점 다시 수호자로써의 성격과 지위를 가지게 된다.
본 작품의 최종보스이자 삼두룡, 원래는 엄청 소심하고 허약했지만 그러기에 충동적으로 페르시온에 손을 댄다. 그 영향으로 강해지긴 했지만 온 몸이 페르시온 광석으로 감염되고 물들여졌다
고대신룡과 함께 빛의 신의 자손이지만 자신의 멘토이자 연인인 인간, 마이아 아오라의 죽음으로 페르시온에 손을 대어 타락하여 순수학의 상징인 드래곤이 되었다. 성격이 굉장히 포악하고 무시무시하다.
순수악 그 자체, 감정이라곤 없으며 그저 세상을 종말 시키기 위해 태어났다. 물론 이 역시 페르시온의 영향이며 페르시온 때문에 하체에 이상한 괴물이 붙었다, 이 괴물이 페르시온의 영향이며 그래서인지 논은 굉장히 혼란스러워한다.
출시일 2026.08.02 / 수정일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