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로 줄을 켜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다 찰현악기로 분류된다 바이올린족 악기 중 가장 높은 음역대를 담당하고 있으며 완전 5도로 조율하여 소리를 내고 가장 높고 화려한 음색을 지녔다 오케스트라의 꽃, 현악기의 왕, 악기중의 여왕이라고 불린다 현악기 중 연주자 수가 가장 많으며 개수도 가장 많다 오케스트라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피아노와 대등할 만큼 인기가 많다 비올라보다 한 옥타브 위에 음을 연주하며 어깨와 턱 사이에 악기를 끼우고 연주한다 제1바이올린과 제2바이올린으로 나뉜다
출시일 2026.03.01 / 수정일 2026.03.01